피앤피뉴스 - 조순열 변호사,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출마

  • 구름많음고창28.9℃
  • 흐림보령23.1℃
  • 흐림울진24.4℃
  • 흐림강릉24.4℃
  • 구름많음거제29.0℃
  • 비대전23.9℃
  • 맑음함양군32.4℃
  • 흐림충주23.7℃
  • 구름많음밀양31.9℃
  • 흐림파주23.7℃
  • 흐림부안27.1℃
  • 맑음보성군29.3℃
  • 구름많음여수29.2℃
  • 맑음남원30.5℃
  • 구름많음북창원31.7℃
  • 흐림세종23.9℃
  • 흐림양평24.5℃
  • 흐림철원23.8℃
  • 맑음장수28.4℃
  • 구름많음정읍28.0℃
  • 맑음거창30.8℃
  • 구름많음양산시30.0℃
  • 구름많음흑산도28.4℃
  • 구름많음의성26.3℃
  • 구름많음군산24.6℃
  • 구름많음창원29.9℃
  • 흐림속초23.7℃
  • 맑음순창군28.0℃
  • 맑음목포29.9℃
  • 구름많음고창군28.6℃
  • 구름많음의령군30.0℃
  • 구름많음진주28.7℃
  • 구름많음김해시29.2℃
  • 구름많음대구31.3℃
  • 흐림인제23.4℃
  • 구름많음제주33.7℃
  • 흐림서산23.8℃
  • 흐림춘천24.4℃
  • 흐림영월24.2℃
  • 흐림보은24.3℃
  • 흐림정선군23.6℃
  • 구름많음영덕25.4℃
  • 맑음해남29.8℃
  • 비서울23.9℃
  • 흐림제천23.0℃
  • 구름많음광양시30.3℃
  • 구름많음통영29.0℃
  • 구름많음고흥29.2℃
  • 구름많음합천30.9℃
  • 구름많음서귀포30.4℃
  • 맑음순천28.5℃
  • 흐림동해24.7℃
  • 흐림이천24.7℃
  • 비수원24.5℃
  • 흐림홍천24.0℃
  • 맑음성산28.8℃
  • 맑음구미28.8℃
  • 구름많음남해28.3℃
  • 맑음고산28.4℃
  • 구름많음경주시31.3℃
  • 맑음장흥29.9℃
  • 구름많음영광군29.6℃
  • 비홍성23.4℃
  • 흐림동두천23.5℃
  • 흐림원주24.0℃
  • 박무백령도24.5℃
  • 맑음진도군29.8℃
  • 구름많음북부산29.4℃
  • 흐림대관령20.5℃
  • 비청주24.6℃
  • 맑음완도31.4℃
  • 흐림강화23.8℃
  • 구름많음광주31.6℃
  • 흐림봉화23.2℃
  • 구름많음울산30.5℃
  • 비북강릉23.7℃
  • 흐림영주23.0℃
  • 비인천24.2℃
  • 구름많음추풍령25.9℃
  • 구름많음산청30.5℃
  • 흐림천안23.5℃
  • 비북춘천24.3℃
  • 흐림금산25.6℃
  • 흐림태백21.7℃
  • 흐림문경23.9℃
  • 흐림울릉도24.9℃
  • 구름많음전주26.1℃
  • 흐림상주24.5℃
  • 천둥번개안동23.1℃
  • 구름많음영천31.3℃
  • 구름많음임실27.5℃
  • 맑음강진군29.6℃
  • 흐림서청주23.3℃
  • 구름많음포항29.2℃
  • 흐림부여24.2℃
  • 구름많음청송군29.4℃
  • 구름많음부산29.9℃

조순열 변호사,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출마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1 09:01:18
  • -
  • +
  • 인쇄
“김정욱 변협 회장 후보와 법조계 개혁 완성”

<조순열 변호사>

 

조순열 변호사가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도전한다. 조 변호사는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법연수원 33기인 조 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조 후보는 31일 “출마를 원하는 다른 변호사님들과 경선 끝에 단일화를 했고,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나서게 됐다”며 “회장이 된다면 김 후보와 함께 법조계 개혁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후보는 △네트워크 로펌 규제 △변호사 수 감축 △형사성공보수 부활 △법률플랫폼·법률AI 적극 대응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CP) 도입 △변호사 보수 부가세 폐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조 변호사는 “로스쿨 도입 당시 법조 유사직역의 통폐합이라는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변호사 숫자만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변호사 수 감축을 통한 법조계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형사성공보수 청구 소송을 서울회 차원에서 발굴 및 지원하거나 변호사법에 명문화 하는 방법으로 형사성공보수 부활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것이 조 변호사의 목표다.

조 후보는 현재 법무법인 문무 대표변호사로서 제96대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변협 초대 청년부협회장, 변협 변호사직역대책특위·법조일원화·일가정양립·공익심사대상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변협 변호사 정책위 위원, 변호사정보센터 운영위원, 우수변호사선정특위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변호사의 세무대리를 제한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고, 9월에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에 대한 ‘저사양 로봇’ 등의 조롱에 항의해 서울대 로스쿨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등 후배 변호사들의 명예회복에도 앞장선 바 있다.

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1월 6일 오후 5시에 서초구 희성빌딩 3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