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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독도에서 떠오른 태양…서경덕 교수 “독도는 우리 땅 증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1 08: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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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출 사진 공개, 글로벌 홍보 캠페인 본격화

<독도에서의 새해 첫 일출 사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새해 첫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도에서 촬영된 일출 사진을 공개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독도에서 근무하는 지인이 제공한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며 독도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이번 사진에 대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된다”며, “우리나라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독도에서 새해 일출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경덕 교수는 올해도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가장 먼저 독도를 주제로 한 ‘독도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과 협력해 세계 각지에 방영을 추진 중이다.

그는 “현재 여러 플랫폼과 협상 중이며,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또한 2025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도에서의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도와 서도 사이에서 초대형 드론쇼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독도 상공에서 펼쳐질 드론쇼 장면은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돼 국제 사회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 교수는 이를 통해 글로벌 누리꾼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방법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며, “독도 애니메이션, 드론쇼 같은 새로운 시도가 독도 홍보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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