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취준생 90% “입사 지원 시 복지제도 본다”…복지 1위 ‘성과급’, 최악은 ‘의무행사’

  • 구름많음인제1.8℃
  • 흐림철원-0.9℃
  • 흐림파주0.0℃
  • 맑음동해9.8℃
  • 맑음대관령1.9℃
  • 맑음속초10.0℃
  • 맑음강릉10.7℃
  • 구름많음순창군-0.1℃
  • 흐림동두천0.5℃
  • 흐림양평2.4℃
  • 맑음제주15.3℃
  • 맑음순천10.1℃
  • 맑음밀양8.4℃
  • 연무대구7.4℃
  • 맑음울릉도9.9℃
  • 맑음고산16.4℃
  • 맑음여수9.2℃
  • 흐림군산0.8℃
  • 맑음포항9.9℃
  • 흐림춘천0.4℃
  • 맑음보령4.3℃
  • 맑음임실3.5℃
  • 맑음영주3.4℃
  • 맑음고창군2.8℃
  • 구름많음홍천1.4℃
  • 맑음청송군4.2℃
  • 맑음영천6.2℃
  • 맑음창원9.1℃
  • 맑음고흥11.1℃
  • 맑음상주3.3℃
  • 맑음북부산10.9℃
  • 맑음진주7.8℃
  • 맑음강진군7.8℃
  • 구름조금완도8.9℃
  • 흐림천안0.6℃
  • 흐림세종0.5℃
  • 맑음통영12.3℃
  • 흐림영월-0.5℃
  • 맑음문경4.5℃
  • 맑음흑산도12.7℃
  • 맑음양산시10.7℃
  • 맑음정선군1.2℃
  • 흐림서청주0.1℃
  • 맑음영덕10.8℃
  • 맑음정읍2.1℃
  • 맑음의령군6.3℃
  • 박무인천1.8℃
  • 흐림충주0.8℃
  • 맑음추풍령5.8℃
  • 맑음의성3.5℃
  • 맑음장수5.7℃
  • 흐림대전1.2℃
  • 맑음광양시11.0℃
  • 맑음거제10.1℃
  • 연무안동3.7℃
  • 맑음봉화2.1℃
  • 박무목포4.3℃
  • 맑음전주2.8℃
  • 맑음고창4.2℃
  • 맑음해남9.6℃
  • 맑음금산0.3℃
  • 비홍성-0.4℃
  • 박무수원3.0℃
  • 흐림부여0.8℃
  • 맑음북강릉10.6℃
  • 맑음거창4.2℃
  • 맑음북창원10.4℃
  • 흐림강화-0.2℃
  • 맑음부산15.0℃
  • 맑음산청4.6℃
  • 흐림제천0.8℃
  • 구름많음보은-0.8℃
  • 맑음구미5.4℃
  • 흐림부안1.1℃
  • 맑음김해시11.9℃
  • 맑음울진12.6℃
  • 맑음남원1.2℃
  • 맑음합천7.2℃
  • 맑음성산14.8℃
  • 맑음남해8.4℃
  • 맑음보성군10.1℃
  • 박무북춘천0.1℃
  • 박무백령도4.6℃
  • 맑음경주시9.0℃
  • 맑음영광군2.6℃
  • 맑음장흥8.8℃
  • 맑음함양군5.2℃
  • 맑음서귀포15.8℃
  • 맑음태백4.4℃
  • 흐림이천1.7℃
  • 흐림서산1.0℃
  • 구름많음원주1.6℃
  • 안개청주0.2℃
  • 박무서울2.8℃
  • 맑음진도군10.1℃
  • 맑음울산11.0℃
  • 박무광주5.5℃

Z세대 취준생 90% “입사 지원 시 복지제도 본다”…복지 1위 ‘성과급’, 최악은 ‘의무행사’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07:58:08
  • -
  • +
  • 인쇄
취준생 1,530명 설문…“비혼·미혼 지원·건강 케어 등 새 복지 바람”
선호 복지 1위 ‘성과급’, 2위 ‘주4일제’
복지 유형 중 ‘금전적 보상’이 51%로 가장 많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Z세대 취업준비생 10명 중 9명은 기업 입사지원 시 ‘복지제도’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선호하는 복지 1위는 ‘성과급’, 반대로 가장 기피하는 복지는 체육대회·워크숍 등 ‘의무 참석 행사’였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취준생 1,5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가 “복지제도를 고려한다”고 답했고,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중은 10%에 그쳤다.

취준생들이 선호하는 복지 유형은 ‘금전적 보상’이 5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근무환경·조직문화(20%), 휴가제도(18%), 생활지원(6%), 성장지원(3%), 건강·심리 복지(2%)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에서는 ‘성과급’(41%)이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주4일제’(19%), ‘자율휴가’(14%)가 상위권에 올랐다. ‘여름·겨울방학’(7%), ‘생활비 지원’(6%), ‘재택·자율근무’(5%), ‘식사 제공’(4%), ‘기숙사·사택 제공’(4%) 등도 언급됐다.

반대로 취준생들이 꼽은 최악의 복지 1위는 체육대회·워크숍 등 ‘의무 참석 행사’(37%)였다. 2위는 주5일제, 4대보험 등 ‘당연한 기본사항을 복지로 안내하는 경우’(22%), 3위는 퇴근 후 이어지는 행사처럼 ‘개인 시간을 침해하는 경우’(18%)였다. 이외에도 활용도 낮은 소액 복지(10%), 대상 제한 복지(7%), 원치 않는 굿즈·저가형 선물(6%) 등이 뒤를 이었다.

향후 도입되길 바라는 복지로는 ‘비혼·미혼 지원’(31%)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건강 관리(PT·마사지 등, 25%), 커리어·자기계발 지원(18%), 워라밸 강화(17%), 이색체험·행사(4%), 반려동물 케어(4%) 순이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