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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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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변호사의 의료소송 IN] 진료기록부를 아예 작성하지 않아 벌금형을 선고한 판례 이야기
이선용 2022.08.29
1. 들어가며 가. 안녕하세요. 김성주 변호사입니다. 언젠가 법원이,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모 선수에게 세계 도핑 기구 금지약물인 ‘네비도’를 투여한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된 의사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적이 있었다는 기사가 신문을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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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변호사의 법톡]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및 대응방안
이선용 2022.08.29
강동호 변호사(로앤강법률사무소) 음주운전에 따른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 등에 대한 법적대응방법 1. 들어가며 안녕하십니까? 로앤강 법률사무소의 강동호 대표변호사입니다. 최근 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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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코미디 정치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8.29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등 여러 유럽 국가는 수백 년에 걸쳐 수많은 희생과 피를 흘린 끝에 비로소 정착되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피를 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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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무역수지 적자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8.22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는 1960년대 이래 달러를 벌 수 있는 것이라면 모든 것을 파는 기아수출(飢餓輸出)로 시작하여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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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물난리 - 정승열 법무사(대전)
김민주 2022.08.18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대국 10위의 한국은 국토의 5%에 국민 20%가 사는 서울공화국이다. 그런데, 수도 서울이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수도(水都)가 되어서 국내 톱뉴스는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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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칠월칠석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8.08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8월 4일은 음력 칠월 초이레고, 일요일인 7일은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 광복절인 15일은 말복, 23일이 더위도 물러간다는 처서이니, 지금 삼복의 한가운데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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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판례평석] 임대인의 계약갱신거절 이후 매매와 임차인의 손해배상청구_강동호 변호사
이선용 2022.08.04
강동호 변호사(로앤강법률사무소) 실거주 갱신거절 후 매매가 가능한지 여부 1. 들어가며 안녕하십니까? 로앤강 법률사무소의 강동호 대표변호사입니다. 최근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 규정에 대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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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판례평석] 강요죄에서 ‘폭행’의 의미 및 사람에 대한 간접적인 유형력 행사_김용정 변호사
이선용 2022.08.01
I. 들어가며 안녕하십니까. 김용정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강요죄에서 ‘폭행’의 의미 및 사람에 대한 간접적인 유형력의 행사를 강요죄의 폭행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고려해야 할 사항 등과 관련하여 대법원 2021. 11. 25.,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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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100세 시대의 명암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8.01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7월 26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 OECD 보건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 국민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남성은 80.5세, 여성 86.5세로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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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여도지죄(餘桃之罪)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7.25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지난 3월 9일 48.6% 지지율로 구여당 후보와 0.7% 차이로 당선된 대통령은 불과 2년 전까지 이전 정권에서 대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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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레테의 강_정승열 법무사
이선용 2022.07.19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코로나에 시달리고, 현실정치의 갈라치기에 물려 관심을 과거의 전설이나 신화에 돌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내가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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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점심 밥값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7.11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요즘 매일 무더위에 시달리면서 더욱 짜증 나는 것은 터무니없이 오른 물가다. 7월 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6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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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선거와 임명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7.04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올 한해도 절반이 지난 7월 1일, 한 달 전에 치른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기초지자체의 장과 의원들, 그리고 교육감들이 취임했다. 고작 몇만 명에 그친 도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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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판례평석] 가상자산 권리자의 착오, 운영 시스템 오류 등의 대법원 판결_김용정 변호사(법무법인 동률)
이선용 2022.06.28
김용정 변호사(법무법인 동률) I. 들어가며 안녕하십니까. 김용정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가상자산 권리자의 착오나 가상자산 운영 시스템의 오류 등으로 법률상 원인관계 없이 다른 사람의 가상자산 전자지갑에 가상자산이 이체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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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변호사의 의료소송 IN] 아기가 정맥주사를 맞고 그대로 사망한 사건에 관하여
이선용 2022.06.27
<김성주 변호사> 1. 들어가며 가. 안녕하세요. 의료소송전문변호사 김성주 변호사입니다. 부모를 잃은 자녀를 ‘고아(孤兒)’라 하고, 남편을 잃은 부인을 ‘미망인(未亡人)’이라 하며, 부인을 잃은 남편은 ‘홀아비’라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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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사지(四知)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6.27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후한을 세운 광무제(62세)와 2대 명제(48세)를 제외하고, 후한의 황제들은 수명이 매우 짧았다. 88년 3대 장제(章帝: 75~88)가 34세로 죽은 뒤, 장제의 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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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마오족(苗族)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6.20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우리는 일제에서 해방된 지 70여 년이 지났어도 지금까지 기자 조선설, 한사군 한반도설, 임나일본부설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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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왜구와 노예무역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6.13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본은 삼국시대 이래 한반도를 셀 수 없이 침범하여 재물을 약탈하고 인명을 살상한 데 이어서 임진왜란을 일으키고, 식민 통치까지 한 민족의 원수다. 한반도와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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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임진왜란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6.07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올해는 한·일·중 삼국이 전후 7년에 걸친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430년이 되는 해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게기로 미·중 관계와 중.일 관계가 심상치 않고, 또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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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정여립과 이몽학의 난_정승열 법무사(대전)
이선용 2022.05.28
※ 외부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조선 사회는 건국 세력이던 훈구파와 신진 사림파의 대립과 갈등으로 무오. 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로 무고한 선비들을 죽이더니, 고질적인 동서 붕당이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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