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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김영 김영편입 ‘상위권대학 진학, 재수보다 편입이 유리한 이유 공개’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12-17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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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위권대학 진학방법으로 편입학이 주목받고 있다.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339950) 김영편입의 2020학년도 편입합격생 분석에 따르면 연세대, 고려대의 합격생 중 약 20%의 전적대가 지방사립대, 전문대, 학점은행제 학생들이었으며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등 인서울 상위권 대학 합격생 비율 중 60%의 전적대가 지방사립대, 전적대, 학점은행제 학생들이었다. 이는 신입학에서는 보기 힘든 입시서열 파괴가 편입학에서는 상시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명 재수학원의 통계자료를 분석해보면 N수(재수)시 1등급이라도 상승하는 경우는 24.6%에 불과하였으며, 유지 또는 하락하는 비율은 75.4%로 N수(재수)시 4명 중 3명이 재수에서 실패하였다. 특히 중하위권 학생이 인서울 대학으로 진학하는 비율은 훨씬 낮았다.

 

아이비김영(339950) 김영편입은 편입학이 신입학에 비해 상위권 대학진학에 효율적인 이유를 크게 4가지로 분석했다. 먼저 편입학은 신입학에 비해 준비과목이 훨씬 수월하며, 4~7개 이상의 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신입학에 비해 편입학은 영어 또는 영어와 수학만으로만 응시하게 된다고 한다. 아울러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대학에 지원하는 신입학에 비해 편입학은 대학마다 개별 시험을 보기에 시험 실패의 부담감이 적다는 점이 있다.

 

또한 신입학과 편입학은 지원횟수에도 차이가 있다. 신입학의 경우 가나다군 3회를 지원할 수 있는 반면, 편입학은 지원횟수에 제한이 없다. 게다가 인서울을 목표로 하는 N수생의 경쟁자는 1~3등급대이며, 편입생의 경쟁자는 4등급 이하와 경쟁하게 된다. 즉, 편입학 준비만으로 20%의 성적상승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339950) 김영편입 관계자는 “편입학의 입시 효율성 중 하나는 바로 교차지원에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다. 실제로 신입학의 경우 수학의 부담감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자연계열에서 인문계열으로 교차지원을 하지만, 같은 이유로 인문계열에서 자연계열로 교차지원하기는 쉽지 않다”며 “2020학년도 편입 합격생 결과 분석에 따르면 교차지원 합격은 일반편입 57%, 학사편입 70%, 전체적으로 59.4%가 편입을 통해 전공과 계열을 변경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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