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9월 26일 시행 국가직 7급 헌법 총평 - 정인영 강사

  • 흐림제천0.3℃
  • 맑음강화-1.8℃
  • 맑음통영4.4℃
  • 맑음남해2.7℃
  • 맑음동두천-1.0℃
  • 맑음순천0.9℃
  • 박무인천-1.3℃
  • 맑음철원-3.0℃
  • 맑음경주시-2.5℃
  • 구름많음안동-1.4℃
  • 맑음북부산-0.1℃
  • 박무목포3.7℃
  • 맑음속초6.1℃
  • 흐림영광군3.5℃
  • 흐림구미0.5℃
  • 맑음거제3.4℃
  • 맑음산청5.3℃
  • 흐림영월-1.8℃
  • 맑음진주-3.3℃
  • 박무청주2.7℃
  • 박무홍성1.4℃
  • 흐림군산3.0℃
  • 맑음태백2.1℃
  • 흐림금산1.0℃
  • 흐림고창1.9℃
  • 흐림부여1.6℃
  • 맑음거창-4.3℃
  • 맑음서귀포9.8℃
  • 맑음영덕4.3℃
  • 맑음여수7.2℃
  • 맑음울릉도7.4℃
  • 맑음울진2.0℃
  • 흐림의성-3.4℃
  • 맑음대관령-0.6℃
  • 구름많음보령3.6℃
  • 구름많음광주3.5℃
  • 맑음완도5.5℃
  • 맑음보성군4.7℃
  • 맑음창원7.7℃
  • 흐림진도군5.0℃
  • 맑음고흥-0.1℃
  • 맑음의령군-4.9℃
  • 맑음강릉7.1℃
  • 흐림고창군1.8℃
  • 구름많음원주0.7℃
  • 흐림충주0.5℃
  • 맑음홍천-1.4℃
  • 흐림상주5.3℃
  • 맑음영천4.8℃
  • 박무흑산도6.7℃
  • 맑음양산시0.5℃
  • 흐림임실-0.1℃
  • 맑음대구2.7℃
  • 맑음포항5.7℃
  • 맑음이천1.3℃
  • 박무수원-0.5℃
  • 맑음양평-0.1℃
  • 맑음강진군1.6℃
  • 맑음제주9.2℃
  • 박무대전2.2℃
  • 맑음합천-2.4℃
  • 흐림정읍2.6℃
  • 구름많음백령도-2.9℃
  • 박무북춘천-3.3℃
  • 맑음파주-2.8℃
  • 흐림장수-1.9℃
  • 맑음봉화-4.4℃
  • 맑음부산8.5℃
  • 맑음함양군0.8℃
  • 맑음성산7.9℃
  • 흐림문경4.6℃
  • 흐림전주2.0℃
  • 맑음서청주1.7℃
  • 맑음김해시5.5℃
  • 박무서울-0.2℃
  • 맑음북창원3.6℃
  • 맑음밀양-2.8℃
  • 흐림서산1.8℃
  • 흐림순창군-0.9℃
  • 맑음울산5.7℃
  • 흐림세종1.1℃
  • 맑음장흥-2.7℃
  • 흐림영주3.7℃
  • 맑음북강릉5.3℃
  • 맑음해남0.2℃
  • 맑음동해8.0℃
  • 맑음광양시5.8℃
  • 흐림정선군-1.4℃
  • 흐림천안1.6℃
  • 맑음춘천-3.0℃
  • 맑음고산10.2℃
  • 맑음청송군-4.8℃
  • 흐림추풍령3.8℃
  • 흐림보은2.6℃
  • 흐림부안4.3℃
  • 맑음인제1.3℃
  • 흐림남원-0.9℃

2020년 9월 26일 시행 국가직 7급 헌법 총평 - 정인영 강사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7 20:34:00
  • -
  • +
  • 인쇄
정진영 강사.jpg
 
안녕하세요. 난공 공무원학원 헌법 강사 정인영입니다.
 
지난 9월 26일 시행된 국가직 7급 시험을 보신 모든 수험생여러분께 수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시험에서의 헌법 과목의 특징과 난이도, 마지막으로 다음 시험을 위한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헌법이라는 과목은 그 당시 국가의 근본적인 목표를 창설적 발견함을 전제로 하기에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과 지향점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처한 현실이야 대부분 인지하시고 있는 바와 같이 현재는 국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의 안전과 발전을 이루어야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사냥해야 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헌법이라는 과목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시험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구성을 보면 헌법총칙편에서 5문제, 기본권편에서 5문제, 마지막을 통치구조편에서 10문제가 출제되어 ‘비교적 통치구조와 국가권력행사에 관한 법치주의 원칙이 주된 출제포인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예년의 출제 포인트는 아니었다’라고 봅니다.
 
여기에 맞추어 통치구조편에서는 기본적인 헌법조문과 법령이 주로 출제되어서 기본권 판례위주의 수험준비를 한 일부 수험생들에 적잖은 혼란을 주었으리라 보나, 기본교재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은 출제였으므로 아주 높은 난이도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쉬운 난이도는 아니므로 평균수준 이상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헌법 시험은 다른 과목과의 특성상 그 당시의 국가 상황과 국민적 바램을 반영하기에 매년 출제 포인트가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내년도에도 아마 이런 국가적, 더 나아가 국제적 환경이 크게 변하지는 않으리라 보기에 이와 비슷한 출제포인트와 난이도를 보일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국과 학습 환경에서는 학원에서의 강제적 분위기를 수험생이 스스로 만들어야 하기에 예년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일단 수험생 여러분이 수험을 준비함에 더 높은 집중력과 철저한 계획, 그리고 마지막으로 DO IT!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수험전문가 특히 과목 전문가이시거나 현재 진행하시고 계시는 강사분들과 상담을 통하여 알맞은 계획과 철저한 준수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내년도 수험에서 합격의 영광을 이룰 수 있으리라 봅니다.
 
짧지만 강렬한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