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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마당 글빛축제, 장원급제 시 짓기 프로그램 수상자 발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6 1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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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아름다움을 시로 표현하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예술창작소 가로수포엠이 주최/주관한 ‘제1회 한마당 글빛축제’에서 진행된 장원급제 시 짓기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아름다움과 과학성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한글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아낸 시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이번 시 짓기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한글의 다양한 매력을 시로 풀어내며, 한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가한 20명의 참가자는 저마다의 독창적인 시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1등 창의한글상은 임소희 학생이 창의적인 시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수상했으며, 2등 훈민정음상은 도금비 학생이 한글의 과학적 가치를 예술적으로 풀어내어 차지했다. 

 

이어 3등 역사창조상은 정설아 학생이 한글의 역사적 배경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시로 선정되었고, 4등 문화융합상은 송지효 학생이 한글과 다양한 문화를 융합한 시로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5등 음양조화상은 신현아 학생이 한글을 통해 자연의 조화와 균형을 시적으로 표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장원급제를 상징하는 마패와 기념품이 수여되었다. 1~3등 수상자는 고페르디자인의 각인펜과 마패를 받았으며, 4~5등 수상자는 마패가 증정되었다.

예술창작소 가로수포엠 관계자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가 많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끝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하여 더 많은 이들이 한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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