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사단법인설립센터 “AI·학술·체육까지…비영리법인 설립 분야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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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설립센터 “AI·학술·체육까지…비영리법인 설립 분야 다양화”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7 0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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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비영리법인 신고 41.9% 증가…주무관청 검토부터 등기까지 전 과정 컨설팅
▲사진 제공: 사단법인설립센터

 

 

 



비영리법인 설립 컨설팅 전문기관 사단법인설립센터는 최근 문화예술이나 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AI·디지털 산업, 스포츠, 학술연구, 환경, 국제교류, 평생교육,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영리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조세정보연구자료에 따르면 최근 10여년간 비영리법인 신고 법인 수는 41.9% 증가했다. 공익사업을 지속해서 수행하기 위해 단체 운영체계를 공익법인 형태로 갖추려는 수요가 늘면서 사단법인, 재단법인, 공익법인 등 법인설립 진행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공익활동을 추진하는 비영리단체가 늘어남에 따라 비영리법인설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비영리법인은 시장과 국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와 불평등을 해소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비영리 사단법인은 공익을 목적으로 설립되는 법인으로 회원 구성, 정관, 사업계획, 재산 확보 등 법령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설립 목적이 해당 주무관청의 소관 업무와 부합하는지 여부가 허가 심사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사단법인설립센터 조홍범 소장은 “실제로 설립을 준비하는 단체들은 공익성을 어떻게 입증해야 하는지, 설립 목적과 사업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있다”며 “비영리법인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설립센터는 문화예술, 생활체육, 학술연구, 역사·문화유산, 해외건설, AI 산업, 평생교육, 투자교육, 국제교류 등 여러 분야의 사단법인설립을 지원하며 축적한 사례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단체의 목적과 사업 특성을 분석해 적합한 주무관청을 검토하고 정관 작성, 사업계획 수립, 창립총회 준비, 허가 신청, 법인등기까지 설립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사단법인설립센터는 이러한 비영리사단법인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과 목적을 다하고 성장하기 위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 왔으며, 비영리사단법인, 재단법인,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임의단체의 설립과 비영리법인 홍보지원 및 사업계획서 대행, 민간자격 등록, 비영리법인 설립 후 사후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무료상담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설립절차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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