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제처 제공 |
조원철 법제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법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제처는 조 처장이 29일 광주 광산구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 처장은 이날 병실을 찾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형준 광주보훈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을 만나 국가유공자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 처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그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법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법제처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권익 보호를 위한 법령 정비를 지원하고, 보훈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법제적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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