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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곽재우 부사장과 하유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54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26’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퍼스트파운데이션과 스포츠서울 컨소시엄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하유진은 코리아 파이널 2위에 선정된 데 이어 베스트드레서상과 뉴트리원상까지 함께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했다.
하유진은 홍콩대학교에서 국제창의산업과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6개국에서 성장하며 쌓은 글로벌 경험과 역량을 갖춘 참가자로 주목받았다. 특히 뛰어난 미모뿐 아니라 글로벌 감각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평가받으며 대회에서 자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예선 1위를 차지했던 하유진은 이번 전국 본선에서도 최종 2위에 오르며 수상 이력을 이어갔다. 향후 모델 활동을 비롯해 대회 조직위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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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퍼스트파운데이션 |
올해로 54회째를 맞은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참가자의 외적 요소와 더불어 지성, 개성, 글로벌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 대회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대회에서는 김아인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에는 정수민과 하유진이 선정됐다. 이어 3위에는 장지예, 이윤지, 황지혜가 이름을 올렸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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