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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제작사 중 공공미디어열림이 지자체 공공기관의 선택을 받는 이유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2 15: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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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공공미디어열림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행사와 홍보 콘텐츠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공공미디어열림(대표 김남수)이 행사 기획·운영과 미디어 제작을 아우르는 통합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교육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19년 설립된 공공미디어열림은 단순 영상 제작을 넘어 공공정책과 행사의 목적을 분석하고, 이를 시민과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와 현장으로 구현하는 데 주력해 왔다.

최근에는 대규모 콘퍼런스와 공공·교육 행사의 기획 및 운영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은 물론, 촬영과 라이브중계, 영상 제작, 행사 이후 결과물 제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운영 시스템이 강점이다.

특히 행사와 콘텐츠 제작을 각각 별도의 업체에 맡기는 방식과 달리,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과 미디어 제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기관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하고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업무 과정의 중복을 줄여 일정과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김남수 대표는 “공공행사는 단순히 행사를 진행하고 영상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현장과 콘텐츠에 얼마나 정확하게 담아내느냐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획부터 행사 운영, 라이브중계와 콘텐츠 제작까지 함께 책임지는 공공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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