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설치형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푸드타파가 6월 자체 지원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푸드타파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과 냄새 관리에 대한 소비자 고민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체 보조금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플랜 A와 플랜 B로 구성되며, 선택한 플랜에 따라 지원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플랜 A 이용 고객은 15일간 제품을 체험한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매 확정 시 설치비 면제와 13만 원 상당의 미생물 제공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무상 설치, 3년치 미생물 제공, 리뷰 작성 고객 대상 백화점 상품권 증정, 2년 무상 AS 등 부가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푸드타파는 빌트인 방식의 설치형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음식물분쇄기와 미생물처리기 방식을 결합한 구조로, 주방 사용 환경에 맞춘 처리 편의성과 냄새 관리 기능을 고려해 설계됐다.
브랜드 측은 제품에 상향 배출 구조를 적용해 배수 관련 안정성을 높였으며, 특허받은 U트랩 구조를 통해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장시간 사용하는 주방 가전으로서의 편의성과 관리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사후관리 정책도 함께 운영된다. 푸드타파는 제품 사용 중 하수구 막힘이 발생할 경우 전액 환불을 보장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기존 타사 음식물처리기 고장으로 교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무상 철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드타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와 처리 부담이 커지는 만큼 설치형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는 시기”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제품 도입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사용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제 주거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안정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푸드타파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렌탈, 구매, 설치, AS 관련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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