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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노란마켓 |
노란마켓에서 부산 광안역 지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오늘(25일) 밝혔다.
노란마켓은 중고아이폰, 갤럭시 등의 중고폰 매입과 판매, 아이폰수리까지 휴대폰 관련 모든 업무가 가능한 통합 브랜드이다.
업체측에 따르면 부산 2호선 광안역 6번 출구 도보에 위차하고 있어 자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내방할 수 있는 곳이다.
구형폰이나 고장, 파손 문제가 있는 기기들까지 구성품, 중간수수료 관련 차감 없이 추가 보상 지급이 더해지는 금액으로 매입할 수 있다.
노란마켓 부산 광안역점 “내외부 상태 좋은 중고 핸드폰을 등급 업그레이드와 할인, 사은품 등의 혜택들을 챙기며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폰수리와 새 폰 구매, 인터넷 설치 등의 업무들까지 가능한 해당 광안역 지점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에 오픈해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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