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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페페몰 |
반려동물용품 전문몰 페페몰이 가을철 산책 후 간편한 피모 관리와 실내 위생을 돕는 제품으로 ‘BASS 천연모 슬리커 브러쉬’와 ‘앱스퍼(AbsFur) 퍼캐쳐 AF-10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선선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가을철 풀밭 등 야외 환경에서는 진드기나 외부 기생충, 이물질이 털에 붙기 쉬운 데다 털갈이 시기까지 겹쳐, 산책 직후 빗질을 통해 피모 상태를 확인하고 정돈하는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BASS 천연모 슬리커 브러쉬는 산책 후 반려동물의 털을 빗어주면서 자연스럽게 털과 피부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그루밍 브러쉬다. 빗질을 통해 엉킨 털이나 묵은 털을 정리하는 동시에 털 사이에 붙어 있는 이물질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 산책 후 위생 점검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산책 후에는 발과 다리 주변을 비롯해 귀 뒤, 목 주변, 겨드랑이, 꼬리 밑동 등 털이 밀집하거나 피부가 접히는 부위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브러쉬를 이용해 결을 정리하면서 피부 이상 여부나 부착된 이물질을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다.
빗질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내 털 날림을 줄이기 위해서는 앱스퍼 퍼캐쳐 AF-100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앱스퍼 퍼캐쳐 AF-100은 반려동물의 털을 포집하면서 그루밍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기다. 페페몰에 따르면 AF-100에는 펫드라이룸, 강아지 드라이룸, 고양이 드라이룸 전용 모드가 탑재돼 있어, 일상적인 빗질이나 털갈이 과정에서 공기 중으로 비산하는 털을 기기 내부로 즉각 모아준다.
단순 집진 기능에 그치지 않고 공기청정과 드라이 기능도 복합적으로 제공한다. 공기청정 모드는 오토·터보·젠틀·이모션케어·나이트 등 다채로운 옵션을 지원하며, 드라이 기능은 온풍과 냉풍, 적외선 모드 등으로 구성돼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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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페페몰 |
산책 후에는 먼저 BASS 브러쉬로 털을 빗어주며 전신 피모와 이물질을 확인하고, 탈락하는 털은 앱스퍼 AF-100으로 동시에 포집하는 방식으로 홈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빗질과 주변 정돈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가정 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대량의 털이 빠지는 털갈이 시기에는 실내 공기 질 관리가 핵심이다. AF-100은 퍼캐쳐 흡입 기능과 함께 3중 구조의 H13 헤파(HEPA) 필터와 PM2.5 먼지센서를 탑재해 공기청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페페몰 관계자는 “가을에는 산책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귀가 후 그루밍을 일상적인 관리 루틴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유익하다”며 “BASS 브러쉬로 털과 피부 상태를 살피고 앱스퍼 AF-100으로 빗질 시 날리는 털까지 함께 관리하면 보다 쾌적하게 홈그루밍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페페몰에서는 BASS 브러쉬와 앱스퍼 퍼캐쳐 AF-100을 비롯해 반려동물의 빗질과 털 관리, 목욕 및 드라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펫케어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AF-100은 페페몰 공식 채널을 통해 판매 중이며, 상세 구성과 옵션은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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