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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메르셀 |
롯데홈쇼핑이 오는 17일 오전 6시 15분부터 프리미엄 비건 헤어컬러 브랜드 메르셀(MERCELL)의 ‘메르셀 비건 염모제’ 첫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르셀 비건 염모제’는 독한 냄새와 두피 자극 등으로 염색을 주저하던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저자극 프리미엄 제품이다. 기존 염모제의 주요 자극 요인이었던 암모니아와 알카리 성분을 배제하고 정식 비건 인증을 적용하여, 사용 중 발생하는 두피 자극, 눈시림, 특유의 강한 냄새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과거 염모제 시장이 단순 '발색력' 위주로 평가받았다면, 최근에는 자주 염색을 진행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두피 건강과 성분 안전성을 따지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메르셀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선명한 컬러감을 구현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반복적인 새치 관리가 필요한 4050 중년 여성층의 고민을 반영해 "내 어머니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패키지 디자인과 컬러 라인업 또한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구성해 고급스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메르셀 관계자는 “염색을 ‘참아야 하는 불편한 과정’이 아닌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 목표”라며 “9월 17일 롯데홈쇼핑 론칭을 기점으로 ‘성분 중심’의 새로운 염모제 선택 기준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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