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교육부, 이공 분야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 선정...2025년 연구 지원 대폭 확대

  • 맑음인제-2.4℃
  • 맑음속초4.5℃
  • 맑음함양군-0.3℃
  • 흐림의성-3.7℃
  • 박무인천-2.9℃
  • 흐림임실0.5℃
  • 박무홍성-0.9℃
  • 맑음창원7.0℃
  • 박무안동0.2℃
  • 맑음봉화-5.3℃
  • 맑음영월-3.1℃
  • 맑음장흥-2.6℃
  • 구름조금울릉도5.8℃
  • 맑음청송군-1.7℃
  • 맑음대관령-2.5℃
  • 맑음진주-4.2℃
  • 흐림순창군0.4℃
  • 맑음영천3.6℃
  • 맑음대구3.4℃
  • 흐림고창3.8℃
  • 맑음동두천-3.3℃
  • 맑음서귀포8.0℃
  • 맑음고흥3.4℃
  • 흐림보은1.3℃
  • 박무목포4.4℃
  • 구름많음백령도-3.6℃
  • 맑음제천-3.8℃
  • 구름많음광주4.5℃
  • 흐림군산1.5℃
  • 맑음김해시3.8℃
  • 박무서울-2.1℃
  • 박무북춘천-5.1℃
  • 맑음북부산-1.3℃
  • 박무대전1.4℃
  • 구름많음보령0.2℃
  • 맑음성산7.6℃
  • 맑음울진1.5℃
  • 연무울산5.2℃
  • 맑음홍천-2.9℃
  • 흐림서산-0.3℃
  • 맑음순천4.0℃
  • 흐림추풍령2.0℃
  • 맑음경주시-2.3℃
  • 맑음영덕3.5℃
  • 맑음동해6.1℃
  • 맑음장수-2.3℃
  • 맑음북창원4.2℃
  • 흐림해남5.5℃
  • 맑음밀양-3.1℃
  • 맑음거제2.9℃
  • 흐림진도군5.2℃
  • 맑음남해1.9℃
  • 맑음문경2.7℃
  • 맑음부여-1.0℃
  • 흐림원주0.4℃
  • 맑음양평-0.4℃
  • 맑음의령군-5.4℃
  • 맑음고산9.5℃
  • 흐림부안3.6℃
  • 맑음강진군2.8℃
  • 맑음산청5.4℃
  • 맑음양산시1.1℃
  • 맑음정선군-1.6℃
  • 맑음춘천-4.8℃
  • 맑음태백-1.6℃
  • 맑음강화-4.5℃
  • 흐림제주9.2℃
  • 맑음부산6.2℃
  • 흐림구미3.8℃
  • 맑음완도5.3℃
  • 맑음보성군4.2℃
  • 박무전주2.9℃
  • 흐림정읍3.6℃
  • 맑음철원-5.1℃
  • 흐림충주0.1℃
  • 흐림서청주-0.1℃
  • 맑음영주2.7℃
  • 맑음파주-5.6℃
  • 맑음포항3.8℃
  • 박무흑산도4.9℃
  • 박무청주1.5℃
  • 맑음세종0.1℃
  • 흐림금산2.0℃
  • 맑음이천-1.7℃
  • 맑음강릉5.1℃
  • 맑음거창-5.3℃
  • 맑음상주3.3℃
  • 박무수원-1.7℃
  • 연무여수7.3℃
  • 흐림천안0.1℃
  • 흐림고창군3.6℃
  • 흐림영광군3.7℃
  • 맑음통영3.8℃
  • 맑음합천-3.0℃
  • 맑음북강릉1.8℃
  • 맑음남원-0.3℃
  • 맑음광양시4.6℃

교육부, 이공 분야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 선정...2025년 연구 지원 대폭 확대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4 11:31:38
  • -
  • +
  • 인쇄
석·박사과정생부터 박사 후 연구원까지 폭넓은 연구 기회 제공
국가연구소 및 글로컬 랩 사업 신설로 대학 연구 역량 강화
2025년 이공 분야 연구개발(R&D) 예산안 5,958억 원 편성, 15.8% 증액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일 2024년 하반기 이공 분야 혁신 연구를 선도할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석·박사과정생부터 박사 후 연구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 후속 세대에게 연구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부는 올해 1월에 발표한 ‘이공 분야 학술연구 지원사업 종합계획’에 따라 석·박사과정생 및 박사 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이를 통해 선정된 연구자들이 9월 중에 연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선정된 연구자들은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박사 후 국내외 연수’, ‘박사 후 성장형 공동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연구비와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석사과정생 1,350명과 박사과정생 822명은 각각 연구장려금을 통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석사과정생은 1년간 1,200만 원을, 박사과정생은 최대 2년 동안 총 5,000만원을 학위 논문 관련 연구를 위한 연구비로 지원받는다.

박사 후 연구원들은 국내외 연수와 공동 연구 기회를 통해 연구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5년에는 이공 분야 국가 연구개발 예산이 5,958억 원으로 약 15.8% 증가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 역량을 혁신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신설된다.

‘국가연구소(NRL 2.0)’와 ‘글로컬 랩’ 사업을 통해 대학 부설 연구소와 지역 연구 거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도전 연구 지원’과 ‘글로컬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통해 다학제 공동 연구와 지역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러한 다양한 연구 지원 사업들을 통해 이공 분야의 기초학문과 국가 경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며, 학문 후속 세대와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