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마샬, ‘브롬리 150’ 공개…360° 사운드·조명 적용

  • 맑음보령18.0℃
  • 구름많음춘천16.1℃
  • 맑음의령군12.0℃
  • 맑음태백16.5℃
  • 맑음정읍14.8℃
  • 맑음산청11.0℃
  • 흐림양산시14.7℃
  • 구름많음광양시16.9℃
  • 맑음대전15.7℃
  • 맑음추풍령12.8℃
  • 구름많음임실12.4℃
  • 맑음군산15.4℃
  • 구름많음동두천17.3℃
  • 흐림진도군14.8℃
  • 구름많음여수16.7℃
  • 구름많음진주13.1℃
  • 맑음고창14.0℃
  • 흐림강진군13.6℃
  • 흐림보성군14.5℃
  • 구름많음제천12.7℃
  • 구름많음영월13.0℃
  • 구름많음서울17.3℃
  • 구름많음청주15.0℃
  • 맑음봉화10.9℃
  • 맑음고창군16.0℃
  • 맑음수원16.1℃
  • 흐림고흥15.1℃
  • 맑음경주시15.1℃
  • 흐림목포15.9℃
  • 맑음철원17.1℃
  • 구름많음이천15.4℃
  • 구름많음울릉도21.1℃
  • 구름많음서청주12.6℃
  • 구름많음강화18.3℃
  • 구름많음남해15.4℃
  • 흐림제주19.6℃
  • 구름많음파주17.8℃
  • 구름많음장수11.8℃
  • 맑음속초21.7℃
  • 구름많음남원12.5℃
  • 구름많음세종14.5℃
  • 구름많음강릉20.7℃
  • 구름많음인천17.9℃
  • 맑음영광군14.8℃
  • 흐림원주15.5℃
  • 맑음포항18.3℃
  • 흐림성산19.7℃
  • 맑음문경13.2℃
  • 흐림장흥13.3℃
  • 맑음합천13.2℃
  • 구름많음북창원14.7℃
  • 구름많음흑산도19.2℃
  • 구름많음대구16.0℃
  • 박무백령도19.2℃
  • 구름많음천안11.9℃
  • 맑음순창군℃
  • 맑음청송군11.5℃
  • 구름많음울산17.9℃
  • 맑음의성11.5℃
  • 맑음부여12.7℃
  • 맑음서산16.7℃
  • 맑음정선군12.7℃
  • 구름많음양평15.7℃
  • 맑음안동11.6℃
  • 맑음광주16.2℃
  • 흐림부산18.5℃
  • 구름많음동해21.6℃
  • 맑음구미15.1℃
  • 구름많음거제15.8℃
  • 흐림완도16.7℃
  • 맑음영천13.1℃
  • 구름많음순천13.4℃
  • 흐림김해시15.1℃
  • 구름많음대관령15.1℃
  • 맑음금산11.4℃
  • 구름많음고산19.6℃
  • 구름많음창원15.4℃
  • 맑음상주13.0℃
  • 구름많음밀양14.8℃
  • 구름많음통영16.7℃
  • 맑음울진20.5℃
  • 맑음홍성15.8℃
  • 맑음전주15.3℃
  • 구름많음거창12.1℃
  • 흐림서귀포21.1℃
  • 흐림해남13.7℃
  • 구름많음북춘천16.3℃
  • 흐림북부산14.6℃
  • 맑음영덕19.5℃
  • 구름많음충주12.8℃
  • 맑음부안14.6℃
  • 맑음함양군12.1℃
  • 흐림인제14.9℃
  • 구름많음북강릉20.0℃
  • 구름많음홍천15.6℃
  • 구름많음영주13.2℃
  • 맑음보은11.5℃

마샬, ‘브롬리 150’ 공개…360° 사운드·조명 적용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10:44:26
  • -
  • +
  • 인쇄
전·후면 스피커 기반 음향 설계…음악에 반응하는 스테이지 라이트 탑재
▲사진 제공: 마샬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전·후면 스피커 기반의 ‘트루 스테레오포닉 360°’ 사운드와 음악에 반응하는 스테이지 라이트를 적용한 ‘브롬리 150’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브롬리 150은 ‘브롬리 750’과 ‘브롬리 450’의 뒤를 잇는 파티 스피커다. 브롬리 라인업 가운데 가장 콤팩트한 모델로 기존 제품의 사운드와 조명, 마이크·악기 입력 기능을 휴대성이 높은 형태로 구성했다.

‘트루 스테레오포닉 360°’ 기술은 전·후면 스피커를 통해 풍부한 중음과 선명한 고음, 깊이 있는 저음을 공간 전반에 전달한다. 청취 위치에 관계없이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제품 전면 그릴 뒤에는 실제 공연장의 조명 리그에서 영감을 받은 내장형 스테이지 라이트가 적용됐다.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조명은 세 가지 프리셋을 지원한다.

 

▲사진 제공: 마샬

 


또한 마이크와 악기를 연결할 수 있는 2개의 콤보 입력 단자를 갖췄다. 한 번 충전하면 40시간 이상 재생할 수 있고 교체형 배터리를 적용했으며, 제품 상단에는 빌트인 핸들을 탑재했다.

엠마 리달 마샬 그룹 시니어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는 “브롬리 150은 브롬리 450과 750의 뛰어난 성능과 완성도를 보다 콤팩트한 형태에 담은 제품”이라며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직관적인 컨트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컨트롤 패널을 측면으로 옮겨 전면 전체를 강력한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스테이지 조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한편 브롬리 150은 IP55 등급을 지원해 먼지와 물 튀김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너 캡, 핸들, 전면 그릴, 노브, 배터리 덮개 등 주요 부품도 교체할 수 있다. 블랙 앤 브래스 색상으로 출시되며 국내 소비자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10월 13일부터 마샬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며 10월 15일부터 네이버 마샬 공식 브랜드 스토어와 소비코AV 인증 대리점에서 청음 및 구매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