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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치킨은 37년간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사진 제공=멕시카나) |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이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창업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순한 비용 지원보다 창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성공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37년간 축적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초기 창업 비용을 줄이기 위한 지원 정책이다. 멕시카나치킨은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공사와 노후 설비 교체 등 매장 상황에 맞게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설계 지원' 제도를 마련해 점주의 자금 운용 부담을 낮추고 있다.
입지 선정 단계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과 소비 수요를 면밀히 검토하며, 전담 담당자가 창업 준비 과정 전반을 함께하는 1대1 컨설팅을 제공한다.
매장 개설 이후에도 조리 교육과 운영 매뉴얼, 고객 응대 교육은 물론 전담 슈퍼바이저(SV)가 정기적으로 매장을 방문해 운영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멕시카나치킨은 이러한 지원 체계가 단순히 창업 비용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안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업 전부터 운영 이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예비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형 창업설명회'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실제 매장 운영 과정과 조리 실습, 창업 상담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서울 강동50플러스센터와 공동 개최한 설명회에서는 평균 4.7점(5점 만점)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설명회 참가자가 실제 신규 가맹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나오면서 실효성 있는 창업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호진 멕시카나치킨 점포개발팀 부장은 "창업은 시작보다 지속 가능한 운영이 더욱 중요하다"며 "멕시카나치킨은 예비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준비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상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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