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교육이 교실을 넘어 자연 속으로 확장되고 있다. 재배와 원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자아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변화된 교육 방향이 드러난다.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6일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시의 지원을 받아 주 1회,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프로
맞벌이 가정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돌봄 공백’이 방학과 야간,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정책이 크게 바뀐다. 단순히 아이를 맡기는 수준을 넘어 식사, 학습, 건강관리까지 함께 지원한다.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1조8,796억 원을 투입해 돌봄 체계를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에서 눈
교과서 중심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법과 인권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실습형 교육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학생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동을 주도하며 법적 소양을 기르는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법무부는 15일 서울 마포구 문화공간 너나들이에서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로 7회
“내 점수 20~21일 확인”…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성적 사전공개·이의제기 진행
“고용 늘었지만 청년은 줄었다”…3월 취업자 20만명 증가 속 ‘엇갈린 고용’
“대학은 간다”…고3 10명 중 7명 ‘대졸’ 희망, 고졸·대학원 선호는 뚜렷한 감소
“산업안전 감독관 40명 선발”…고용노동부 기술직 7급 경채, 접수 27일까지 연장
올해 법무사 1차, 내달 11일부터 원서접수 시작…최소선발인원 140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