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치 특목사관 학원 대치 캠퍼스, 미사캠퍼스 자사고 외고 일반고 1등급 윈터 캠프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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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특목사관 학원 대치 캠퍼스, 미사캠퍼스 자사고 외고 일반고 1등급 윈터 캠프 개강

전정민 / 기사승인 : 2022-11-24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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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대치 특목사관학원은 자사고와 외고를 전문으로 하는 윈터 캠프를 개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윈터 캠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탐 집중으로 구성이 되며, 월~금 TEN-to-TEN으로 진행이 된다.

 

해당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타 윈터 캠프 대비 수업시수가 30% 이상 많다는 점이다.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은 평가와 자기주도 학습이 아니라, 양질의 수업과 수업시간 진도가 얼마나 본인에게 최적화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대치 특목사관 윈터 캠프는 1일 10시간 주당 50시간, 4주 기준으로 200시간의 수업이 운영된다.

 

또 재수생 기반으로 하는 기관에서 재종반 전문 강사진으로 운영이 되며, 30~50명의 학생을 기반으로 운영이 된다. 이러한 대형 강의에서는 학생의 수준이 다양할 수밖에 없고, 수준이 같다고 하더라도, 개인별 학습 성취도에 따른 학습 관리와 강의가 이루어 질 수가 없게 된다. 8회 수강으로 한 바퀴 도는 방식의 강의가 주를 이루게 된다.

 

기본강의, 심화 강의, 킬러 문항에 대한 강의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수능 수준의 문제는 잘 해결 할 수는 있지만, 내신 기반의 심화된 문제와 킬러 문항에서는 문제가 발생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특목사관 캠프는 10여 명의 소수 정원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수준별 반 구성이 가능하고, 학습 성과에 대한 피디백을 기반으로 정밀한 타겟팅의 수업이 가능하게 된다. 아는 것은 빠르게 지나가고, 모르는 것은 심화 수업이 자연스럽게 가능하게 되는 구조이다.

 

더욱이 해당 캠프 강사진은 대치동에서 특목고, 자사고 내신을 담당하는 수능+내신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이 된다.

 

캠프 관계자는 “수능형 강의와 내신형 강의는 결이 다르다”라며 “또한 외고와 자사고 내신은 더욱이 출제의 방향이나 난이도가 다를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김학수 원장은 “한영외고 내신에서는 속독을 기반으로 하는 정독 능력과 강한 어휘력이 요구된다. 반면에 문법을 수능 수준의 문법만을 가지고도 내신을 커버할 수 있게 된다”라며 “대원외고는 영어 인증이 요구되는 유일한 외고이기 때문에, 수능+내신+영어 인증을 고려한 교과과정으로 운영이 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원외고와 이화외고는 심화된 문법이 요구되기 때문에 심화된 문법을 반드시 학습을 해야 한다”라며 “대일외고와 명덕외고는 수능형 기만으로 내신이 출제가 되고 외부 지문 기반의 수능형 문제가 내신에 다수의 문항이 출제가 되기 때문에, 빈칸 추론, 주제찾기 등의 수능 유형에 대한 문제에 대한 학습과 수능보다 심화된 문법유형의 문제가 수능형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심화된 문법 기반의 내신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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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부분의 윈터 캠프는 재종반에서 수능 후의 강사진을 기반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캠프후에는 학교별 내신으로 연계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캠프 관계자는 “보통의 캠프는 주로 예비고등학생이 주를 이루는데, 예비고 학생들은 수능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기보다는 실제로는 시급한 학교별 내신 강화형 수업이 필요하다”라며 “외고와 자사고는 더욱이 그러하다. 외고와 자사고 내신을 위한 수업이 열리는 학원이나 강사는 제한적이고, 이러한 강사들은 주로 학교별 단과 강의를 하기 때문에 캠프 수업에는 투입이 안 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 캠프는 외고/자사고 내신 전문 강사진을 기반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캠프 후에도 자연스럽게 학교별 내신으로 연계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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