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회 119문화상 공모전, ‘얼음과 불의 노래’‧‘화마를 뚫고’ 대상

  • 맑음진도군11.0℃
  • 맑음광양시17.0℃
  • 맑음장수12.9℃
  • 맑음성산17.3℃
  • 맑음인제7.0℃
  • 맑음영주8.8℃
  • 맑음강화4.7℃
  • 박무청주3.8℃
  • 맑음수원8.9℃
  • 맑음부여6.7℃
  • 맑음합천14.8℃
  • 맑음정읍8.7℃
  • 맑음강릉12.6℃
  • 맑음문경9.5℃
  • 맑음군산9.2℃
  • 맑음영천13.2℃
  • 연무전주8.9℃
  • 맑음김해시16.6℃
  • 맑음보은9.6℃
  • 맑음대관령6.1℃
  • 맑음양산시16.3℃
  • 맑음경주시14.9℃
  • 맑음부산16.3℃
  • 구름많음홍성3.0℃
  • 맑음안동10.2℃
  • 맑음여수13.9℃
  • 연무대전7.1℃
  • 맑음강진군15.8℃
  • 맑음홍천6.1℃
  • 맑음거제13.7℃
  • 맑음울진12.6℃
  • 맑음춘천5.1℃
  • 맑음포항15.6℃
  • 맑음산청14.1℃
  • 맑음금산12.7℃
  • 맑음원주6.6℃
  • 맑음양평5.8℃
  • 맑음진주16.2℃
  • 맑음정선군8.6℃
  • 맑음영덕13.5℃
  • 맑음밀양15.6℃
  • 맑음거창14.7℃
  • 맑음서청주3.3℃
  • 연무인천7.9℃
  • 맑음제천6.2℃
  • 맑음충주5.3℃
  • 맑음세종3.6℃
  • 맑음남해13.2℃
  • 맑음영월6.5℃
  • 맑음광주13.5℃
  • 맑음천안5.9℃
  • 맑음보령8.6℃
  • 맑음상주9.9℃
  • 맑음보성군14.6℃
  • 맑음파주3.5℃
  • 맑음추풍령11.1℃
  • 맑음창원14.9℃
  • 맑음울산15.8℃
  • 연무흑산도9.2℃
  • 맑음속초11.1℃
  • 맑음울릉도10.8℃
  • 맑음동해12.1℃
  • 맑음고산16.6℃
  • 맑음청송군11.6℃
  • 맑음고창군10.6℃
  • 맑음북창원16.0℃
  • 맑음남원12.3℃
  • 맑음영광군10.6℃
  • 맑음고창11.7℃
  • 맑음동두천7.1℃
  • 맑음함양군15.1℃
  • 맑음임실13.3℃
  • 맑음장흥15.4℃
  • 맑음제주17.1℃
  • 맑음고흥16.4℃
  • 맑음부안7.5℃
  • 맑음구미11.5℃
  • 맑음해남13.1℃
  • 박무백령도3.6℃
  • 맑음서산9.2℃
  • 맑음철원4.4℃
  • 연무서울7.9℃
  • 맑음서귀포17.3℃
  • 박무북춘천3.4℃
  • 맑음순창군13.0℃
  • 맑음태백9.1℃
  • 맑음목포7.9℃
  • 맑음이천5.0℃
  • 맑음북부산16.1℃
  • 맑음의성12.1℃
  • 맑음의령군13.9℃
  • 맑음북강릉11.2℃
  • 맑음통영16.0℃
  • 구름조금완도13.3℃
  • 맑음순천16.0℃
  • 맑음대구13.5℃
  • 맑음봉화9.6℃

제3회 119문화상 공모전, ‘얼음과 불의 노래’‧‘화마를 뚫고’ 대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10-06 10:37:00
  • -
  • +
  • 인쇄
image01.jpg
대상작 : 화마(火魔)를 뚫고(박나원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재난현장 소방활동, 미래 소방관,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창작된 문학‧미술작품 공모전인 「제3회 119문화상」 수상작 40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문학분야에 동화 86점, 소설 50점, 수필 30점, 미술분야에서는 상상화 24, 기록화 7점 197점이 접수되어 작가 및 화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2단계 심사를 거쳐 문학작품 24점, 미술작품 16점을 최종 선정했다.

 

문학과 미술분야 대상 수상자 각 1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금상 4명, 은상 4명, 동상 2명과 특별상 8명, 특선 20명에게도 소방청장상 또는 한국소방안전원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을 수상한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윤재민作)’는 화재 현장에서 동료를 잃은 소방관과 용광로에 빠진 동료를 구하려는 외국인 노동자의 이야기로 서로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며 극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대상 수상작 그림 ‘화마(火魔)를 뚫고(박나원作)’는 화재 현장의 불길과 소방관의 모습에서 책임감과 든든함을 엿볼 수 있었고 화재의 위험성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화재에 대한 경각심도 느끼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 40점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방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소방청 강대훈 대변인은 “수준 높은 작품들로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국민들이 화재안전에 대해 공감하고 좋은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