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1차 2천506명 합격, 합격선 ‘하락’

  • 흐림합천7.3℃
  • 흐림서산5.5℃
  • 흐림임실7.7℃
  • 흐림강진군7.9℃
  • 흐림태백0.4℃
  • 흐림울진6.1℃
  • 비대구7.4℃
  • 비창원7.9℃
  • 흐림영주4.7℃
  • 흐림동해5.0℃
  • 흐림강화3.6℃
  • 비제주11.8℃
  • 흐림군산6.3℃
  • 흐림함양군5.8℃
  • 흐림영광군9.0℃
  • 비흑산도6.5℃
  • 흐림진도군8.7℃
  • 흐림제천4.0℃
  • 흐림양평5.9℃
  • 흐림원주5.6℃
  • 흐림속초3.1℃
  • 흐림순천7.8℃
  • 흐림보은5.4℃
  • 비수원5.6℃
  • 흐림문경4.6℃
  • 흐림부여6.9℃
  • 흐림충주4.9℃
  • 비여수7.2℃
  • 흐림보령6.9℃
  • 흐림추풍령4.0℃
  • 비북부산8.5℃
  • 흐림영천7.3℃
  • 흐림울릉도5.5℃
  • 비부산8.3℃
  • 흐림철원2.9℃
  • 비울산7.1℃
  • 흐림경주시7.5℃
  • 흐림의령군6.3℃
  • 흐림성산12.2℃
  • 흐림북창원8.5℃
  • 흐림서청주5.9℃
  • 비안동5.7℃
  • 흐림부안8.4℃
  • 흐림진주6.6℃
  • 흐림통영7.7℃
  • 흐림해남8.2℃
  • 비전주7.8℃
  • 흐림세종5.6℃
  • 비광주8.0℃
  • 흐림광양시6.5℃
  • 흐림고창군8.0℃
  • 흐림영덕6.7℃
  • 흐림이천5.4℃
  • 비서귀포12.2℃
  • 흐림홍천4.5℃
  • 흐림남해6.9℃
  • 흐림보성군7.8℃
  • 흐림정읍7.7℃
  • 흐림봉화4.4℃
  • 흐림영월4.4℃
  • 흐림대관령-1.7℃
  • 비인천4.5℃
  • 흐림천안5.9℃
  • 비백령도2.9℃
  • 흐림상주5.1℃
  • 흐림밀양8.4℃
  • 흐림정선군2.9℃
  • 흐림동두천4.0℃
  • 흐림김해시7.7℃
  • 흐림거창5.5℃
  • 흐림양산시8.5℃
  • 비서울5.0℃
  • 흐림구미6.6℃
  • 비홍성5.8℃
  • 비청주6.5℃
  • 흐림고창8.5℃
  • 흐림고흥7.1℃
  • 흐림남원6.2℃
  • 흐림순창군6.9℃
  • 비포항8.8℃
  • 흐림의성7.2℃
  • 비북춘천3.9℃
  • 비목포8.6℃
  • 비대전5.7℃
  • 흐림고산15.0℃
  • 흐림청송군5.8℃
  • 흐림파주3.5℃
  • 흐림산청5.6℃
  • 흐림장흥8.1℃
  • 비북강릉3.2℃
  • 흐림춘천4.2℃
  • 흐림완도7.9℃
  • 흐림거제8.1℃
  • 흐림인제2.5℃
  • 흐림강릉4.4℃
  • 흐림장수5.3℃
  • 흐림금산5.9℃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 1차 2천506명 합격, 합격선 ‘하락’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4-07 09:57:00
  • -
  • +
  • 인쇄

5급 공채.jpg


대부분 직렬 합격선 낮아져, 일반행정·재경·교육행정 최고…75.00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 합격자 2,506명의 명단이 6일 확정·발표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2021년 5급 공채 1차 시험에는 행정직 1,671명과 기술직 540명, 외교관후보자 295명이 2차 시험 응시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종 308명을 선발하는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에 1만 548명이 응시하여 34.2대 1의 실질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한 직렬은 일반행정직(전국)과 재경직, 교육행정직으로 모두 75.00점이었다.

 

올해 5급 공채 합격선의 경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선이 상승한 직렬은 행정직군에서는 출입국관리직이 유일했고, 기술직군에서는 일반농업직·건축직·방재안전직·방송통신직만 상승했다.

 

합격자 가운데 여성은 748명으로 전체 33.8%를 기록하며, 지난해 33.1%(709명)보다 소폭 상승했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8세로 지난해(26.3세)보다 높아졌다. 또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행정(전국) 37명, 재경 10명, 일반기계 1명 등 총 48명의 지방인재가 추가로 합격했다.

 

양성평등목표제의 적용으로는 재경 30명, 건축(전국) 2명, 전기(전국) 2명, 화공(전국) 1명 등 34명이 혜택을 받았다.

 

최종 40명을 선발할 예정인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에는 1,490명이 응시하여 37.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외교관후보자 1차 합격선은 70.00점으로 지난해(70.83점)보다 0.83점 낮아졌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5세로 지난해(26.5세)와 같았고, 여성 합격자 비율은 64.1%(189명)로 지난해(60.9%, 210명)보다 3.2%p 상승했다.

 

논문형 필기시험으로 치러지는 올해 5급 공채 행정직과 외교관후보자(일반와교 분야) 2차 시험은 7월 15~20일에, 기술직은 7월 22~27일에 시행된다.

 

인사혁신처 김우호 처장은 “앞으로 치러질 국가직 9급과 7급 등 공채시험도 방역 당국 등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코로나19 상황 속 모범적 시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