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합격, 멀지 않았다”…2021 이종하 회계학 9급 최종모의고사 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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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멀지 않았다”…2021 이종하 회계학 9급 최종모의고사 3.0 ‘출간’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4-05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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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에 없는 문제는 다른 수험생도 모른다!, 수준 높은 문제들로 구성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공무원 채용 시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문제 수준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익숙한 기출 문제 스타일로만 최종 마무리를 한다면 체감 난도가 높은 실전에 가서는 실패하기 쉽다. 수험생에게 심리적 안정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즉, 익숙한 난도로 대비하기 보다는 수준 높은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실전에 대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앞으로 국가직 9급 필기시험까지는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마무리 학습 즉, 최종 모의고사를 풀기에 최적의 시기이다. 이에 이종하 회계학 강사는 ‘2021 이종하 회계학 9급 최종모의고사 3.0’을 출간했다.

 

이종하 강사는 평소에 모의고사의 중요성에 대해 자주 강조했다. 지난해 국가직 9급 필기시험 직후 이종하 강사는 “수험생들이 ‘새롭다’라고 느끼는 문제가 보이면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데, 문제를 꼼꼼히 분석해보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문제가 많다”라며 “이는 평상시 강조한 모의고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라고 말했다.

 

즉, 문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는 훈련을 한 수험생이라면 보자마자 답이 보이는 문제가 있는데 이런 문제에서 시간을 절약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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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강사는 “지난 15년간 노량진에서 강의하며, 회계학 시험을 본 공무원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실제 시험은 모의고사보다 쉽게 풀리는 느낌을 가져야 합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그 어떤 시험 난이도에서도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 합격권에 있는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문제들로 모의고사를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본 교재에서 제시하지 않는 문제는 다른 수험생들도 모른다는 의미이다. 이종하 강사는 “혹시라도 실제 시험에서 본 교재에 없는 문제를 만났다면 안심해도 좋다”라며 이번 최종모의고사 문제 수준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국가직 9급 필기시험 회계학의 경우 이론문제 6개, 계산문제 14개로 평상시와 유사한 문제 구성을 보였다. 특히 계산문제 중 5문항은 보자마자 답이 보이는 쉬운 문제로서 시간배분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다. 출제 범위는 정부회계 2개, 원가관리회계 4개, 재무회계 14개로 2019년과 동일한 문항수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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