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51명, 여성 비율↑

  • 흐림정읍7.7℃
  • 흐림통영7.7℃
  • 흐림금산5.9℃
  • 비홍성5.8℃
  • 흐림강화3.6℃
  • 흐림의령군6.3℃
  • 흐림순창군6.9℃
  • 흐림영덕6.7℃
  • 흐림보령6.9℃
  • 흐림문경4.6℃
  • 흐림구미6.6℃
  • 흐림추풍령4.0℃
  • 흐림정선군2.9℃
  • 흐림고창8.5℃
  • 흐림함양군5.8℃
  • 흐림보은5.4℃
  • 비북강릉3.2℃
  • 흐림밀양8.4℃
  • 흐림이천5.4℃
  • 흐림거제8.1℃
  • 흐림고흥7.1℃
  • 흐림홍천4.5℃
  • 흐림양평5.9℃
  • 비흑산도6.5℃
  • 비광주8.0℃
  • 비부산8.3℃
  • 흐림보성군7.8℃
  • 비창원7.9℃
  • 흐림임실7.7℃
  • 흐림거창5.5℃
  • 흐림속초3.1℃
  • 흐림해남8.2℃
  • 흐림진주6.6℃
  • 흐림진도군8.7℃
  • 흐림울릉도5.5℃
  • 흐림강릉4.4℃
  • 흐림봉화4.4℃
  • 비백령도2.9℃
  • 흐림장수5.3℃
  • 비포항8.8℃
  • 흐림광양시6.5℃
  • 흐림부안8.4℃
  • 흐림강진군7.9℃
  • 흐림청송군5.8℃
  • 흐림김해시7.7℃
  • 흐림부여6.9℃
  • 흐림의성7.2℃
  • 흐림순천7.8℃
  • 흐림남해6.9℃
  • 흐림충주4.9℃
  • 비서울5.0℃
  • 흐림원주5.6℃
  • 비대구7.4℃
  • 비서귀포12.2℃
  • 흐림서청주5.9℃
  • 비전주7.8℃
  • 흐림제천4.0℃
  • 흐림파주3.5℃
  • 흐림철원2.9℃
  • 흐림대관령-1.7℃
  • 흐림양산시8.5℃
  • 흐림영천7.3℃
  • 비북춘천3.9℃
  • 비북부산8.5℃
  • 비인천4.5℃
  • 흐림영월4.4℃
  • 흐림완도7.9℃
  • 비목포8.6℃
  • 비여수7.2℃
  • 흐림북창원8.5℃
  • 흐림천안5.9℃
  • 흐림성산12.2℃
  • 흐림인제2.5℃
  • 흐림산청5.6℃
  • 흐림영주4.7℃
  • 흐림남원6.2℃
  • 흐림춘천4.2℃
  • 흐림경주시7.5℃
  • 흐림장흥8.1℃
  • 비청주6.5℃
  • 비대전5.7℃
  • 흐림고산15.0℃
  • 흐림군산6.3℃
  • 흐림영광군9.0℃
  • 흐림세종5.6℃
  • 흐림합천7.3℃
  • 흐림동해5.0℃
  • 흐림서산5.5℃
  • 비안동5.7℃
  • 비울산7.1℃
  • 흐림태백0.4℃
  • 흐림동두천4.0℃
  • 흐림상주5.1℃
  • 흐림고창군8.0℃
  • 비제주11.8℃
  • 비수원5.6℃
  • 흐림울진6.1℃

2020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51명, 여성 비율↑

김민주 / 기사승인 : 2020-11-30 10:19:00
  • -
  • +
  • 인쇄

711b5d1c3bf9ba2a068f03e895faf7bd_1owlYJdpukjk8QWJI.jpg
 
일반외교 47명·지역외교 4명 최종 합격

여성 합격자 52.9%, 전년대비 4.1%p ‘상승’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코로나19로 시험일정이 한 차례 연기됐다 지난 5월 시작된 2020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29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 발표에 따르면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는 전체 51명이다. 일반외교 분야의 경우 1,166명이 응시해 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3차 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47명이 선발됐다. 또 지역외교 분야에는 총 68명이 응시해 중동, 러시아・독립국가연합(CIS), 아프리카, 중남미 각 1명씩 최종 4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은 52.9%로 지난해보다 4.1%p 증가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16년 70.7% ▲2017년 51.2% ▲2018년 60.0% ▲2019년 48.8% ▲2020년 52.9%이다.

 

또 합격자 평균연령은 26.7세로 지난해 27.4세에 비해 0.7세 낮아졌으며, 25~29세가 60.8%(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27.5%(14명), 30~34세 7.8%(4명), 35세 이상 3.9%(2명)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외교 분야에 합격한 1999년생(21세) 여성이다.

 

한편,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강화된 시험장 방역대책과 함께 단 한 건의 시험장 전파 사례 없이 시험일정이 마무리 됐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