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0년 5급 공채 1차, 코로나19 ‘불똥’…4월 이후 시행

  • 구름많음금산25.8℃
  • 흐림의령군22.1℃
  • 흐림상주24.6℃
  • 구름많음군산27.9℃
  • 비울산20.8℃
  • 구름많음부안26.5℃
  • 구름많음보은25.0℃
  • 비부산20.7℃
  • 흐림울릉도22.0℃
  • 맑음북춘천30.8℃
  • 흐림장흥22.9℃
  • 흐림통영20.5℃
  • 구름많음부여27.9℃
  • 구름많음전주27.7℃
  • 흐림봉화23.8℃
  • 흐림고흥21.1℃
  • 구름많음제천26.0℃
  • 구름많음대관령26.6℃
  • 흐림경주시21.0℃
  • 흐림완도20.9℃
  • 구름많음영월29.9℃
  • 흐림태백22.6℃
  • 흐림안동23.8℃
  • 비대구20.8℃
  • 흐림진주20.5℃
  • 흐림영천21.0℃
  • 흐림성산23.5℃
  • 구름많음해남22.5℃
  • 흐림고산26.5℃
  • 맑음강화28.1℃
  • 구름많음청주28.5℃
  • 비북부산21.5℃
  • 흐림거창21.1℃
  • 구름많음북강릉28.5℃
  • 흐림진도군22.0℃
  • 흐림정읍25.4℃
  • 흐림거제20.0℃
  • 비창원21.1℃
  • 흐림보성군23.0℃
  • 흐림추풍령23.9℃
  • 구름많음홍천31.2℃
  • 흐림고창25.1℃
  • 구름많음원주29.2℃
  • 흐림순천21.2℃
  • 맑음서산29.9℃
  • 흐림고창군
  • 흐림산청20.5℃
  • 흐림의성23.9℃
  • 흐림김해시20.5℃
  • 흐림구미23.6℃
  • 흐림순창군22.0℃
  • 흐림남해20.7℃
  • 구름많음홍성29.3℃
  • 구름많음천안27.8℃
  • 흐림강진군23.2℃
  • 흐림영주23.7℃
  • 구름많음이천29.5℃
  • 구름많음충주27.7℃
  • 흐림목포22.2℃
  • 비여수20.5℃
  • 구름많음양평29.7℃
  • 맑음수원30.1℃
  • 맑음속초24.4℃
  • 흐림광주23.1℃
  • 비서귀포23.5℃
  • 흐림청송군23.9℃
  • 흐림밀양22.1℃
  • 흐림양산시21.1℃
  • 맑음춘천30.7℃
  • 흐림남원21.7℃
  • 맑음백령도24.3℃
  • 흐림합천21.2℃
  • 흐림임실22.9℃
  • 흐림함양군21.3℃
  • 흐림제주22.4℃
  • 구름많음세종27.8℃
  • 흐림영덕21.9℃
  • 구름많음강릉30.2℃
  • 구름많음동해23.9℃
  • 흐림광양시21.0℃
  • 흐림문경22.6℃
  • 구름많음서청주28.6℃
  • 흐림장수21.7℃
  • 맑음인천29.0℃
  • 비포항21.5℃
  • 흐림흑산도22.0℃
  • 흐림북창원21.6℃
  • 구름많음대전28.1℃
  • 흐림정선군29.8℃
  • 맑음동두천31.0℃
  • 구름많음보령28.5℃
  • 맑음철원29.8℃
  • 맑음파주29.5℃
  • 맑음서울31.1℃
  • 구름많음영광군25.2℃
  • 구름많음인제30.6℃
  • 흐림울진21.2℃

2020년 5급 공채 1차, 코로나19 ‘불똥’…4월 이후 시행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2-25 15:19:00
  • -
  • +
  • 인쇄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국민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불가피한 결정”
2020 고시위크 343호 웹용 메인이미지.jpg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이 결국 연기됐다. 정부는 2월 29일 시행 예정이었던 5급 공채 1차 시험을 위해 예비비를 편성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수험생 안전을 먼저 생각했다.
 
25일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오는 29일 시행 예정인 2020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을 잠정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같은 조치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상황에서 향후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가 코로나19 확산을 좌우하는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는 보건당국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수험생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하게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이 잠정 연기됨에 따라 인사혁신처는 수험생들에게 개별 문자를 발송했다.
 
연기된 5급 공채 1차 시험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 일정을 재조정해 4월 이후 시행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 황서종 처장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 실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당초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을 2월 29일 5개 지역 31개 시험장에서 시행할 예정이었다. 이는 지난해 18개 시험장과 비교하여 13곳이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5개교와 부산 2개교, 대전 2개교, 대구·광주 각 1개교였다.
 
인사혁신처는 코로나19 시험장을 대폭 확대하여 시험실 수용인원을 25~30명에서 15명으로 축소하여 수험생 간 거리를 거의 2배 수준으로 넓히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코로나19 불똥을 일단 피하기로 했다.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최종 370명 선발에 12,595명이 접수하여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36.4대 1, 기술직군 29.6대 1, 외교관후보자 28.4대 1 등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