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년 제56회 변리사 1차시험 총평

  • 맑음세종10.3℃
  • 맑음울릉도18.3℃
  • 흐림속초18.6℃
  • 구름많음부산15.8℃
  • 흐림서귀포18.4℃
  • 맑음이천12.4℃
  • 맑음정읍10.4℃
  • 박무홍성9.6℃
  • 맑음의성7.2℃
  • 맑음대구10.7℃
  • 흐림인제13.8℃
  • 구름많음북춘천14.4℃
  • 흐림해남9.4℃
  • 맑음울진14.8℃
  • 구름많음동두천16.3℃
  • 구름많음강릉18.2℃
  • 맑음안동8.3℃
  • 맑음부안10.7℃
  • 맑음군산10.8℃
  • 흐림고흥8.9℃
  • 맑음수원13.7℃
  • 흐림제천8.7℃
  • 흐림정선군10.5℃
  • 맑음서산11.8℃
  • 맑음서청주7.6℃
  • 흐림영월9.0℃
  • 맑음순천7.0℃
  • 구름많음북부산10.0℃
  • 구름많음남해13.4℃
  • 구름많음북강릉16.3℃
  • 맑음추풍령7.3℃
  • 맑음장수5.4℃
  • 맑음울산13.5℃
  • 맑음청송군5.3℃
  • 맑음서울16.5℃
  • 맑음영덕15.0℃
  • 구름많음인천17.0℃
  • 맑음보령12.8℃
  • 구름많음목포13.7℃
  • 맑음봉화5.3℃
  • 맑음포항15.7℃
  • 맑음홍천14.6℃
  • 맑음고창9.4℃
  • 맑음보은7.4℃
  • 맑음구미9.3℃
  • 맑음강화19.3℃
  • 구름많음보성군8.9℃
  • 박무백령도17.1℃
  • 구름많음진주7.8℃
  • 흐림장흥8.9℃
  • 구름많음대관령12.0℃
  • 흐림제주17.8℃
  • 맑음광주12.0℃
  • 맑음순창군7.9℃
  • 맑음의령군7.1℃
  • 맑음양산시11.0℃
  • 구름많음철원15.7℃
  • 맑음거제12.0℃
  • 맑음상주8.8℃
  • 흐림성산16.6℃
  • 구름많음흑산도16.5℃
  • 맑음통영13.9℃
  • 맑음동해15.4℃
  • 맑음파주15.6℃
  • 맑음금산8.0℃
  • 맑음영천8.2℃
  • 맑음임실7.5℃
  • 흐림원주14.0℃
  • 맑음문경7.6℃
  • 흐림양평14.5℃
  • 맑음밀양9.7℃
  • 맑음천안8.4℃
  • 흐림고산17.6℃
  • 흐림진도군11.8℃
  • 구름많음춘천14.4℃
  • 흐림완도13.7℃
  • 맑음산청7.6℃
  • 구름많음창원14.3℃
  • 구름많음광양시12.5℃
  • 흐림강진군10.5℃
  • 맑음남원7.8℃
  • 맑음충주8.6℃
  • 맑음북창원12.8℃
  • 구름많음김해시12.0℃
  • 맑음청주12.4℃
  • 맑음영주6.8℃
  • 맑음경주시8.7℃
  • 맑음대전10.6℃
  • 맑음거창6.6℃
  • 맑음고창군9.5℃
  • 맑음태백7.6℃
  • 맑음합천9.0℃
  • 맑음전주12.1℃
  • 맑음함양군6.4℃
  • 맑음부여8.7℃
  • 맑음영광군10.5℃
  • 맑음여수15.0℃

2019년 제56회 변리사 1차시험 총평

김민주 / 기사승인 : 2019-02-19 13:21:00
  • -
  • +
  • 인쇄

190131-2-2.jpg
 
 

제56회 변리사 1차 시험이 2월 16일 지난 토요일에 실시되었다. 제56회 변리사 1차 시험 최종 접수인원은 3,334명으로 전년대비 다소 하락하였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

 

전체적인 시험 경향은 전년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는 수험생들의 의견이 다수이다.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민법은 평이한 난이도를 보였으며, 자연과학은 최근 5년 동안의 시험 중 가장 쉽게 출제되었다고 한다. 특허법의 경우 합격의 법학원 조현중 변리사의 따르면 다음과 같다.


byun_main_rb_수험생활.gif
 
 

“제56회 1차 특허법 시험에서는 2 가지의 특이점이 보인다. 첫째 사례형 문제가 예년에 비해 다수 출제되었다. 다만 조현중 특허법 기본강의와 모의고사에서 전형적으로 다루던 쟁점들이어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난해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시험주관기관의 공표로 시험일 당시 시행중인 현행법이 시험범위라고 알고 있는 수험생 입장에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었다. 구체적으로 “출원공개제도의 도입시기 문제” 는 수험생 입장에서 풀 수 없는 문제였고, “구체적 행위태양 제시의무” 또한 시험범위가 아닌 개정법의 내용이어서 수험생 입장에서 당황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의 문제는 수험생 입장에서 다소 명료하지 않게 보이는 부분이 일부 있었을 것 같으나 무난했다. 특허법 점수는 작년과 유사하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byun_main_r2_공부방법.gif
 
 

한편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자체적으로 종합반 수험생들과 단과 수험생들의 점수를 조사한 결과 제56회 1차 합격선은 작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70점대 후반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끝으로 1차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법학원 관계자는 효과적인 2차 공부방법에 대해 “2차 시험은 민사소송법이 관건이다. 민사소송법은 공부한 만큼 고득점이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험 많은 강사를 잘 선택하여 착실하게 준비할 경우 합격에 큰 도움이 된다. 민사소송법은 2월말부터 기본강의가 시작되며, 사례강의, GS의 순서로 개설된다”고 설명했다.

 

byun_main2_민소.jpg
 

특허법은 1차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과목이므로 2차 특유의 논술하는 경향만 익히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에 1차 특허법에서 공부한 개념을 바탕으로, 2차 특허법 기출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그 특유의 논술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특허법은 2월부터 실무강의가 시작되며, GS 순서로 개설되고, 2차 기출문제풀이강의는 온라인으로 제공 중이다.

 

상표법 또한 1차 시험범위 과목인 바, 1차에서 공부한 개념을 바탕으로, 기초 GS를 수강하면서, 답안작성요령을 터득하면 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