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293기 신임경찰관 2,559명 졸업식...치안현장 배치

  • 맑음보령12.5℃
  • 비대전14.3℃
  • 맑음춘천18.3℃
  • 맑음정선군12.3℃
  • 흐림장수11.8℃
  • 흐림울진15.7℃
  • 흐림안동11.3℃
  • 구름많음영월13.7℃
  • 흐림영덕14.7℃
  • 흐림부안14.9℃
  • 맑음백령도11.6℃
  • 흐림고산15.7℃
  • 맑음홍천17.1℃
  • 흐림광양시13.6℃
  • 맑음원주16.5℃
  • 맑음세종14.3℃
  • 흐림남원12.5℃
  • 흐림북창원13.6℃
  • 흐림해남14.7℃
  • 구름많음제천12.8℃
  • 흐림거제13.6℃
  • 구름많음부여13.8℃
  • 흐림임실13.3℃
  • 흐림경주시13.3℃
  • 맑음충주15.6℃
  • 흐림군산15.0℃
  • 비광주13.2℃
  • 맑음강화14.0℃
  • 흐림남해13.2℃
  • 흐림완도14.8℃
  • 비부산15.0℃
  • 흐림구미12.2℃
  • 맑음속초12.1℃
  • 맑음청주15.8℃
  • 흐림울릉도15.4℃
  • 흐림의령군11.6℃
  • 맑음서청주14.5℃
  • 흐림순창군12.7℃
  • 비포항14.6℃
  • 맑음양평16.8℃
  • 흐림순천12.6℃
  • 구름많음성산17.8℃
  • 흐림금산14.4℃
  • 맑음북강릉13.9℃
  • 구름많음영주10.1℃
  • 비울산14.0℃
  • 비대구12.6℃
  • 흐림서귀포18.0℃
  • 흐림김해시13.3℃
  • 맑음태백10.8℃
  • 흐림상주11.6℃
  • 흐림고창14.1℃
  • 맑음동두천15.8℃
  • 흐림영광군14.1℃
  • 흐림합천12.4℃
  • 맑음수원13.8℃
  • 흐림영천12.7℃
  • 비창원13.2℃
  • 흐림함양군11.8℃
  • 흐림추풍령10.6℃
  • 구름많음봉화9.2℃
  • 흐림보은11.9℃
  • 흐림거창11.4℃
  • 맑음홍성14.6℃
  • 흐림전주14.7℃
  • 맑음이천16.2℃
  • 흐림제주18.2℃
  • 맑음철원16.4℃
  • 흐림고창군13.8℃
  • 비목포13.7℃
  • 맑음파주14.5℃
  • 흐림청송군11.5℃
  • 맑음대관령11.5℃
  • 비북부산15.0℃
  • 맑음동해12.7℃
  • 맑음강릉13.8℃
  • 흐림강진군14.9℃
  • 흐림양산시14.6℃
  • 맑음북춘천17.9℃
  • 흐림밀양13.6℃
  • 흐림정읍13.7℃
  • 맑음천안15.2℃
  • 맑음서울16.0℃
  • 맑음인천12.7℃
  • 흐림산청10.9℃
  • 구름많음문경10.5℃
  • 흐림진도군14.0℃
  • 비여수13.2℃
  • 흐림진주12.3℃
  • 흐림장흥14.8℃
  • 구름많음인제17.2℃
  • 흐림의성12.2℃
  • 흐림통영13.6℃
  • 맑음서산13.5℃
  • 흐림고흥14.5℃
  • 안개흑산도12.0℃
  • 흐림보성군14.5℃

제293기 신임경찰관 2,559명 졸업식...치안현장 배치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8-07 13:42: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웹용_270-12.jpg
 
일반 2287, 경찰행정 119, 경채 153명 등 졸업

 

지난 8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소재 중앙경찰학교 대운동장에서 신임 경찰관 제293기 졸업식이 개최됐다. 매년 경찰 인력의 96%를 배출하는 중앙경찰학교는 올해 개교 31주년을 맞이하여 금년도 두 번째 졸업 기수로 신임 293기 경찰관 2,559명을 배출했다.

 

이번 신임 제293기 졸업생은 지난해 1211일부터 올해 83일까지 34주에 걸쳐 형사법사격체포술 등 각종 실무교육을 비롯하여 공직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및 인권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기본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졸업생은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민에게 따뜻하고 믿음직한 대한민국 경찰이 되겠다는 초심자의 각오를 다짐하였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은 제복을 입은 시민으로서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민주, 인권, 인생경찰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화제의 경찰로 백승욱 순경(30, )은 부친과 숙부, 당숙, 외숙의 뒤를 이어 본인까지 한지붕 아래 6번째로 제복을 입게 된 경찰로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범죄 앞에 당당한 경찰이 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또 중학교 영어교사 출신인 임슬아 순경(28, )은 현직 경찰관인 남편과 함께 경찰 수험공부를 시작하여 먼적 합격한 남편에 이어 경찰시험에 합격했으며 부부경찰관으로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고 늘 국민을 생각하는 부부경찰관이 되겠다며 각오를 다짐했다.

 

김세훈 순경(26, )2011년경 대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를 가던 중 여성에게 칼을 들고 위협하던 강도를 발견하고 격투 끝에 검거하여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받은 적이 있으며 앞으로 경찰관으로서 피해자를 먼저 생각하고 범죄 앞에 두려움 없이 시민 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밖에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귀화하여 경찰관이 된 홍민희 순경(33, )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억울한 일들을 겪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경찰의 길로 입문하였다며 일선에서 국내 외국인을 상대로 범죄예방교육에 힘쓰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박효지 순경(30, )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무도특채 경찰관으로 다시 태어나 강력계 형사를 희망하는 당찬 포부를 밝혔으며 여군 출신인 남지현 순경(33, )7년동안 세계대회에서 프로마술사로 활동했던 노경용 순경(31, ), 10년째 53회 헌혈을 한 양혜욱 순경(32, ) 등이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