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공무원, 최근 3년간 298명 사망...자살자 매년 증가추세

  • 맑음북강릉4.4℃
  • 맑음동해9.5℃
  • 맑음홍성0.0℃
  • 맑음해남0.5℃
  • 맑음대전1.5℃
  • 맑음진도군0.7℃
  • 흐림인제0.5℃
  • 맑음상주1.8℃
  • 맑음임실-0.2℃
  • 맑음성산8.2℃
  • 맑음세종0.8℃
  • 맑음고창군1.5℃
  • 맑음장수-1.8℃
  • 맑음김해시8.1℃
  • 맑음충주-1.9℃
  • 흐림인천1.6℃
  • 맑음천안-1.2℃
  • 맑음보령1.4℃
  • 맑음대구4.6℃
  • 맑음여수8.2℃
  • 맑음산청1.9℃
  • 맑음양산시3.7℃
  • 맑음함양군-0.7℃
  • 흐림강화1.9℃
  • 맑음강진군2.2℃
  • 맑음고창2.1℃
  • 맑음완도6.0℃
  • 맑음원주-0.5℃
  • 맑음의성-2.5℃
  • 맑음봉화-3.9℃
  • 맑음태백3.5℃
  • 맑음경주시1.8℃
  • 맑음전주3.5℃
  • 맑음추풍령-0.1℃
  • 맑음순천0.2℃
  • 흐림동두천1.7℃
  • 맑음울진9.2℃
  • 맑음북부산3.7℃
  • 맑음청송군-2.7℃
  • 맑음군산1.5℃
  • 맑음강릉8.4℃
  • 맑음안동0.9℃
  • 맑음양평-0.1℃
  • 맑음의령군-0.1℃
  • 맑음대관령1.2℃
  • 흐림철원1.3℃
  • 맑음서청주-1.7℃
  • 맑음청주2.5℃
  • 맑음진주1.4℃
  • 맑음합천1.7℃
  • 맑음포항6.3℃
  • 맑음부산10.4℃
  • 맑음남원1.3℃
  • 맑음보성군3.3℃
  • 맑음울릉도9.2℃
  • 맑음영광군1.9℃
  • 흐림서산0.8℃
  • 맑음이천-0.5℃
  • 맑음광양시8.4℃
  • 맑음창원7.1℃
  • 맑음수원1.1℃
  • 맑음장흥0.0℃
  • 맑음남해5.3℃
  • 흐림파주0.3℃
  • 맑음정선군-2.5℃
  • 구름조금속초8.4℃
  • 맑음부안1.5℃
  • 맑음광주6.5℃
  • 맑음보은-1.1℃
  • 맑음영월-2.0℃
  • 맑음거창0.7℃
  • 맑음서귀포10.8℃
  • 맑음밀양0.9℃
  • 맑음영주4.6℃
  • 맑음금산-0.1℃
  • 맑음목포4.8℃
  • 맑음흑산도5.6℃
  • 맑음제천-3.2℃
  • 맑음영천0.8℃
  • 맑음고산11.5℃
  • 맑음부여-1.1℃
  • 맑음정읍2.4℃
  • 흐림북춘천-0.9℃
  • 맑음순창군1.0℃
  • 구름조금백령도0.8℃
  • 맑음문경2.3℃
  • 맑음북창원8.1℃
  • 맑음울산7.7℃
  • 맑음거제11.5℃
  • 맑음영덕7.9℃
  • 맑음고흥1.1℃
  • 맑음홍천-0.6℃
  • 맑음제주10.2℃
  • 흐림서울4.0℃
  • 맑음통영6.8℃
  • 맑음구미1.3℃
  • 흐림춘천0.1℃

경찰공무원, 최근 3년간 298명 사망...자살자 매년 증가추세

김민주 / 기사승인 : 2017-10-24 13:13: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229-12.jpg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에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에서 경찰공무원 298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평균 7명의 경찰공무원이 사망한 것이다.

 

사망원인으로는 질병이 190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 79, 교통사고 19, 안전사고 7, 범인피습이 3명 등이었다. 특히, 경찰의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와 자살자는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48, 전남 24, 부산 20, 경북 19, 전국과 경남이 각각 18명 순으로 많았다.

 

한편, 사망자 298명 중 16.4%49명이 공무중 순직(범인피습, 교통사고, 안전사고, 질병 등)으로 인정받았으며, 83.6%249명은 공무 외 사망으로 집계됐다. 순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전남(8)이었다. 이어 경북 6, 서울과 경기북부 각 5, 경기남부와 충남이 각 4명 순이었다. 공상자도 6,347명으로 3년여간 매달 145명의 경찰공무원이 공무중 부상을 당했다.

 

소병훈 의원은 경찰의 업무특성상 하루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고도의 스트레스의 연속상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순직공상자들에 대해서는 국가의 무한책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다고 강조했다. 또 소 의원은 순직공상자 외에도 질병, 자살 등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경찰공무원에 대해서, 경찰본청 차원의 각별한 지원 및 예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