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특집_기출분석] 2017년 법원행시 1차 시험 대비 출제경향 파헤치기 ③ 형법

  • 맑음동두천31.0℃
  • 구름많음금산27.0℃
  • 구름많음울진25.4℃
  • 구름많음원주29.4℃
  • 흐림목포23.4℃
  • 흐림통영20.9℃
  • 흐림완도21.7℃
  • 흐림대구22.2℃
  • 비울산20.3℃
  • 맑음홍천29.9℃
  • 흐림북창원21.5℃
  • 구름많음전주28.9℃
  • 흐림임실24.9℃
  • 흐림고흥23.6℃
  • 구름많음천안27.4℃
  • 구름많음영월28.3℃
  • 구름많음부안27.7℃
  • 흐림청송군25.0℃
  • 비포항21.3℃
  • 구름많음대관령25.9℃
  • 흐림장흥23.4℃
  • 흐림의령군23.2℃
  • 맑음인제31.4℃
  • 맑음군산28.6℃
  • 구름많음성산23.3℃
  • 구름많음봉화24.2℃
  • 구름많음고창25.9℃
  • 흐림합천22.4℃
  • 흐림광양시22.6℃
  • 맑음홍성30.1℃
  • 구름많음청주28.8℃
  • 비북부산21.8℃
  • 구름많음정선군26.6℃
  • 맑음강화28.5℃
  • 맑음서산29.2℃
  • 구름많음정읍27.6℃
  • 구름많음영덕23.8℃
  • 구름많음대전28.7℃
  • 맑음파주30.1℃
  • 구름많음제천25.7℃
  • 흐림거창21.4℃
  • 흐림남원23.7℃
  • 맑음서울30.9℃
  • 흐림경주시21.0℃
  • 흐림흑산도22.4℃
  • 구름많음보성군23.7℃
  • 흐림남해21.8℃
  • 흐림양산시21.5℃
  • 구름많음순천23.1℃
  • 흐림울릉도21.4℃
  • 흐림거제20.3℃
  • 맑음철원30.2℃
  • 흐림진도군23.1℃
  • 구름많음보은25.2℃
  • 맑음속초25.0℃
  • 흐림의성23.5℃
  • 구름많음충주26.1℃
  • 구름많음영광군25.8℃
  • 맑음인천30.1℃
  • 맑음양평29.7℃
  • 구름많음북강릉28.1℃
  • 구름많음문경24.7℃
  • 구름많음강릉29.2℃
  • 구름많음부여28.2℃
  • 흐림장수22.0℃
  • 구름많음서청주27.6℃
  • 비부산20.6℃
  • 구름많음광주24.7℃
  • 흐림산청22.2℃
  • 구름많음서귀포24.8℃
  • 구름많음세종28.3℃
  • 흐림제주23.8℃
  • 맑음이천31.0℃
  • 맑음보령28.7℃
  • 흐림순창군24.0℃
  • 흐림함양군22.5℃
  • 구름많음영주24.9℃
  • 흐림밀양22.7℃
  • 맑음춘천32.0℃
  • 비창원21.5℃
  • 흐림진주22.9℃
  • 구름많음동해27.6℃
  • 맑음북춘천31.6℃
  • 흐림영천21.6℃
  • 흐림강진군23.3℃
  • 흐림추풍령23.2℃
  • 흐림해남23.2℃
  • 흐림상주24.7℃
  • 구름많음고창군
  • 흐림구미24.2℃
  • 맑음수원30.2℃
  • 흐림여수22.0℃
  • 흐림고산22.7℃
  • 구름많음안동26.0℃
  • 구름많음태백23.9℃
  • 흐림김해시20.5℃
  • 맑음백령도23.0℃

[특집_기출분석] 2017년 법원행시 1차 시험 대비 출제경향 파헤치기 ③ 형법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4-06 13:51:00
  • -
  • +
  • 인쇄

170406_3.jpg
 
판례 비중 압도적, 판결이유 등 숙지

 

사법시험이 올해 2차 시험을 끝으로 사실상 폐지될 예정이다. 이미 많은 사시준비생들이 다른 진로를 모색했고, 이들 중 상당수가 사법시험과 시험과목이 동일한 법원행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법시험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도 법원행시는 사시준비생들에게 필수코스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그 절박함(?)의 강도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법원행시는 2차 시험 유예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1차 합격자 선발예정인원의 범위를 10배수까지 확대 선발하고 있다. 1차 시험 합격인원 확대는 결국 더욱 많은 수험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주는 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2017년 법원행정고시 1차 시험(826)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해 실시된 1차 시험의 과목별 출제 경향을 전문가들의 조언(총평)을 통해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호는 그 세 번 째 시간으로 형법에 대해 알아봤다.

 

지난해 법원행시 1차 형법의 경우 지문 분량이나 개수형 문제 등은 예년에 비하여 감소한 것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판례의 결론을 묻는 문제가 지양된 대신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문제들이 눈에 띄었다는 것이 전문가의 평가다.

 

오제현 강사는 작년 법원행시 1차 형법은 개수형 문제가 대폭 줄었다는 점에서는 이전보다 난이도가 내려간 듯 평가될 수 있다판례의 결론 즉, 판결요지만 묻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교과서에 없는 판결이유를 지문으로 출제한 후 그 내용을 교묘하게 바꿔서 틀린 지문으로 구성하는 문제가 상당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예상대로 판례가 절대 다수를 이루고 있어 35문제(201537문제)이 순수 판례문제로 출제되었고, 나머지 3문제는 순수한 조문문제가 그리고 2문제는 조문과 판례가 결합된 문제로 구성되었다순수이론은 1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16년도 형법의 경우 총론이 15문제(작년 14문제), 각론이 25문제(작년 26문제)가 출제되었다. 총론에서는 범죄론 영역이 10문제(작년 10문제), 죄수론 2문제(작년 2문제) 그리고 형벌론이 3문제(작년 2문제)가 문제로 구성됐다.

 

각론에서는 개인적 법익에 관한 죄가 15문제(작년 15문제), 사회적 법익에 관한 죄가 4문제(작년 4문제) 그리고 국가적 법익에 관한 죄가 5문제(작년 7문제), 그리고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법익 통합문제가 1문제가 출제되었다.

 

마지막으로 오제현 강사는 지난해 출제된 판례를 분석해보면 최신 5개년 내의 판례가 예상대로 많이 출제되었는데 2015년과 2016년 최신판례가 개수형 이외의 문제에서는 정답이 되는 것이 아니라 들러리 지문으로 많이 출제 되었다는 점도 특이한 점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