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5급 공채 1차, 10명 중 2명 ‘노쇼’…응시율 79.9%

  • 구름많음고창25.9℃
  • 맑음철원30.2℃
  • 흐림함양군22.5℃
  • 흐림고흥23.6℃
  • 흐림밀양22.7℃
  • 흐림광양시22.6℃
  • 비창원21.5℃
  • 구름많음울진25.4℃
  • 맑음서산29.2℃
  • 흐림울릉도21.4℃
  • 구름많음청주28.8℃
  • 흐림추풍령23.2℃
  • 흐림장흥23.4℃
  • 맑음동두천31.0℃
  • 구름많음보성군23.7℃
  • 맑음인천30.1℃
  • 구름많음제천25.7℃
  • 맑음홍천29.9℃
  • 흐림김해시20.5℃
  • 구름많음세종28.3℃
  • 흐림남해21.8℃
  • 구름많음북강릉28.1℃
  • 맑음춘천32.0℃
  • 흐림거제20.3℃
  • 흐림진주22.9℃
  • 맑음백령도23.0℃
  • 구름많음봉화24.2℃
  • 맑음서울30.9℃
  • 흐림거창21.4℃
  • 구름많음문경24.7℃
  • 흐림남원23.7℃
  • 흐림장수22.0℃
  • 구름많음부안27.7℃
  • 구름많음금산27.0℃
  • 흐림고산22.7℃
  • 흐림경주시21.0℃
  • 구름많음고창군
  • 비울산20.3℃
  • 구름많음대관령25.9℃
  • 흐림영천21.6℃
  • 구름많음정읍27.6℃
  • 맑음북춘천31.6℃
  • 흐림여수22.0℃
  • 구름많음영월28.3℃
  • 구름많음부여28.2℃
  • 구름많음태백23.9℃
  • 흐림청송군25.0℃
  • 맑음파주30.1℃
  • 맑음홍성30.1℃
  • 구름많음순천23.1℃
  • 구름많음서귀포24.8℃
  • 구름많음영광군25.8℃
  • 맑음군산28.6℃
  • 구름많음성산23.3℃
  • 구름많음충주26.1℃
  • 흐림양산시21.5℃
  • 비포항21.3℃
  • 구름많음보은25.2℃
  • 흐림임실24.9℃
  • 맑음강화28.5℃
  • 구름많음원주29.4℃
  • 구름많음영덕23.8℃
  • 구름많음천안27.4℃
  • 맑음수원30.2℃
  • 맑음이천31.0℃
  • 흐림상주24.7℃
  • 흐림의령군23.2℃
  • 흐림목포23.4℃
  • 구름많음정선군26.6℃
  • 흐림대구22.2℃
  • 구름많음안동26.0℃
  • 구름많음대전28.7℃
  • 흐림완도21.7℃
  • 맑음양평29.7℃
  • 구름많음영주24.9℃
  • 흐림의성23.5℃
  • 흐림진도군23.1℃
  • 흐림해남23.2℃
  • 맑음보령28.7℃
  • 맑음속초25.0℃
  • 비북부산21.8℃
  • 흐림산청22.2℃
  • 맑음인제31.4℃
  • 흐림흑산도22.4℃
  • 구름많음전주28.9℃
  • 흐림북창원21.5℃
  • 흐림강진군23.3℃
  • 비부산20.6℃
  • 흐림통영20.9℃
  • 구름많음광주24.7℃
  • 구름많음강릉29.2℃
  • 구름많음동해27.6℃
  • 흐림구미24.2℃
  • 구름많음서청주27.6℃
  • 흐림합천22.4℃
  • 흐림제주23.8℃
  • 흐림순창군24.0℃

올해 5급 공채 1차, 10명 중 2명 ‘노쇼’…응시율 79.9%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03-24 13:46:00
  • -
  • +
  • 인쇄

160324_1.jpg▲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1차 시험의 경우 유난히 ‘노쇼’현상이 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도 응시율은 79.9%로 전년(90.7%)대비 10.8%p 하락하였다.
 
응시대상자 16,851명 중 13,466명 참석전년대비 10.8%p 낮아져

행정-재경 86.3% 가장 높아

기술-일반토목(지역) 79.9%

외교관 83.2%, 낙폭 가장 커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1차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 10명 가운데 2명은 시험장을 찾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종 382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16,851명이 원서를 접수하였고, 이중 13,466명이 응시하여 전체 79.9%의 응시율을 기록하였다.

 

올해 응시율(79.9%)은 지난해 90.7%에 비하여 무려 10.8%p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금년도의 경우 외국어 공인성적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이 1년 연장되면서 지원자가 전년대비 24.7%(3,362) 증원돼 실제 시험 참석자는 오히려 1,143명 늘어났다(201512,323201613,466). 그러나 그동안 5급 공채 1차 응시율이 평균 80~90%대에 형성되던 것과 비교해봤을 때 유독 허수 지원자가 많았다고 볼 수 있다.

 

최근 7년간 5급 공채 1차 시험 응시율은 200987.9% 201089% 201185.7% 201294.4% 201392.8% 201488.8% 201590.7%를 기록하고 있다. 각 모집분야별 응시율은 행정직군 81.2%, 기술직군 73%, 외교관 후보자 83.2%로 각각 집계됐다.

 

행정직군, 재경직 참석률 높았다

행정직군 가운데 응시율이 가장 높은 직렬은 재경직인 것으로 확인됐다. 재경직은 응시대상자 2,351명 중 2,029명이 응시하여 86.3%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올해 재경직 응시율은 지난해 93.5%와 비교하여 7.2%p 낮았다. 이어 일반행정(전국)84%2번째로 높았으며, 올해 처음으로 채용이 이루어진 인사조직이 81.3%3번째로 높았다. 일반행정(지역)80%로 집계됐다. 반면 검찰직은 59.2%로 가장 저조하였고, 교정직(60%)과 법무행정(62.4%)도 응시율이 낮았다.

 

행정직군의 각 직렬별 응시율을 보면 일반행정(전국) 84%, 일반행정(지역) 80%, 인사조직 81.3%, 법무행정 62.4%, 재경 86.3%, 국제통상 76.2%, 교육행정 79.1%, 사회복지 68.9%, 교정 60%, 검찰 59.2%, 출입국관리 65.9%였다.

 

기술직군, 60%대 후반~70%대 초반

올해 기술직군에 원서를 접수한 2,928명의 수험생 중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2,137명으로 나타났다. 응시율은 73%를 기록, 행정직군에 비하여 다소 낮았다. 또 응시율이 가장 높은 직렬은 일반토목(지역)으로 200명의 지원자 중 159명이 응시하여 79.9%를 기록하였다. 이어 일반기계(전국)와 화공, 일반토목(지역)의 응시율이 각각 77.7%, 77.4%, 77%로 상위권에 있었다.

 

올해 기술직군의 경우 산림자원(60%)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렬 응시율이 60대 후반에서 70점대 초반에 형성,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었다. 기술직군의 각 직렬별 응시율은 일반기계(전국 77.7%, 지역 70%), 전기 71.3%, 화공 77.4%, 일반농업 68.8%, 산림자원 60%, 일반수산 68.8%, 일반환경 71%, 기상 72.2%, 일반토목(전국 77%, 지역 79.5%), 건축(전국 70.8%, 지역 69.3%), 전산개발 67%, 정보보호 66.7%, 통신기술 75.8% 등이다.

 

외교관후보자, 전년대비 12.4% 낮아져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1차 응시율 낙폭은 5급 행정직군과 기술직군에 비하여 더욱 컸다. 1,272명이 지원한 이번 시험에 1,058명이 지원하여 평균 83.2%의 응시율을 기록하였다. 특히 지역외교의 아시아와 중남미는 올해 시험(행정·기술 포함)에서 유일하게 90%를 넘긴 모집단위가 됐다. 금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각 모집분야별 응시율은 일반외교 83% 중동 88.% 아프리카 85.7% 중남미 90.9% 러시아·CIS 85% 아시아 91.3% 경제·다자외교 66.7%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 시험 합격자는 47일 발표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1차 시험 면제자(20153차 면접시험 불합격자)의 수를 고려하여 최종선발예정인원(382)의 약 7배수(2,674) 수준에서 결정된다.

 

인사혁신처는 지난해 3차 면접시험 불합격자의 경우 올해부터 1차 시험이 면제되기 때문에 1차 합격자수가 기존보다 축소된다“1차 합격자는 직렬()별 특성, 시험성적 분포, 2차 시험 응시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사혁신처 시험관리위원회에서 구체적인 합격선 및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사혁신처는 올해 1차 시험의 개인별 성적을 323일과 2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사전 공개했다. 이에 응시생들은 본인이 가채점한 결과와 사전 공개한 성적이 다를 경우 3249:00~21:00까지 이의제기(과목 단위로 신청 가능)를 신청해야 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