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외국인 유학생 75명, ‘30일간의 서울일주’ 첫 수료…“K-문화·취업 준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구름많음순창군℃
  • 흐림순천14.5℃
  • 구름많음제주21.3℃
  • 구름많음남원15.6℃
  • 구름많음철원18.4℃
  • 맑음고산22.4℃
  • 구름많음영주14.8℃
  • 구름많음정읍18.1℃
  • 구름많음정선군16.1℃
  • 구름많음서울18.6℃
  • 흐림춘천16.8℃
  • 맑음수원18.6℃
  • 맑음청송군16.3℃
  • 맑음합천17.3℃
  • 구름많음울산19.2℃
  • 맑음상주15.9℃
  • 구름많음영월15.1℃
  • 맑음동해23.1℃
  • 구름많음울릉도22.2℃
  • 맑음백령도20.7℃
  • 맑음대전17.9℃
  • 맑음군산17.8℃
  • 흐림흑산도19.4℃
  • 구름많음장수16.0℃
  • 흐림원주17.1℃
  • 구름많음천안15.4℃
  • 흐림양평16.5℃
  • 흐림고흥16.7℃
  • 구름많음부안17.2℃
  • 맑음추풍령17.4℃
  • 구름많음거제17.7℃
  • 맑음영덕21.8℃
  • 구름많음북창원18.0℃
  • 구름많음진주15.3℃
  • 구름많음울진23.5℃
  • 구름많음청주16.5℃
  • 맑음양산시19.3℃
  • 흐림여수17.7℃
  • 구름많음북강릉21.7℃
  • 맑음금산15.7℃
  • 흐림완도17.5℃
  • 흐림광양시18.8℃
  • 구름많음부산19.7℃
  • 구름많음임실15.9℃
  • 구름많음동두천18.2℃
  • 흐림진도군17.7℃
  • 맑음속초22.3℃
  • 흐림홍천16.6℃
  • 맑음태백18.5℃
  • 맑음안동15.2℃
  • 흐림보성군15.5℃
  • 흐림강진군14.9℃
  • 맑음세종17.4℃
  • 구름많음파주18.3℃
  • 맑음대구17.5℃
  • 흐림통영18.0℃
  • 맑음서산19.7℃
  • 흐림해남15.6℃
  • 구름많음산청14.6℃
  • 흐림고창18.4℃
  • 맑음부여17.4℃
  • 구름많음창원17.1℃
  • 구름많음충주15.8℃
  • 맑음영천17.1℃
  • 구름많음성산22.4℃
  • 맑음홍성19.3℃
  • 맑음거창15.9℃
  • 맑음대관령16.9℃
  • 구름많음문경17.4℃
  • 구름많음북부산17.2℃
  • 맑음포항21.4℃
  • 구름많음영광군18.0℃
  • 구름많음강화19.4℃
  • 구름많음이천16.4℃
  • 맑음보령21.2℃
  • 맑음김해시18.0℃
  • 맑음구미18.2℃
  • 맑음전주19.5℃
  • 맑음경주시20.8℃
  • 흐림장흥14.4℃
  • 구름많음고창군19.0℃
  • 구름많음광주16.7℃
  • 구름많음목포17.1℃
  • 구름많음서청주14.9℃
  • 흐림북춘천16.7℃
  • 구름많음남해16.3℃
  • 구름많음봉화15.7℃
  • 맑음밀양17.3℃
  • 구름많음인제16.9℃
  • 구름많음의령군16.1℃
  • 구름많음제천14.8℃
  • 구름많음강릉21.9℃
  • 맑음보은15.1℃
  • 구름많음함양군15.6℃
  • 맑음서귀포24.0℃
  • 구름많음인천19.2℃
  • 맑음의성15.4℃

외국인 유학생 75명, ‘30일간의 서울일주’ 첫 수료…“K-문화·취업 준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18:21:06
  • -
  • +
  • 인쇄
서울시, 유학생 정착 지원 위해 한국어·문화체험·취업교육 결합 프로그램 운영

 

 

▲「30일간의 서울일주」1기 수료식 현장(서울시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올해 처음 선보인 외국인 유학생 서울친화 프로그램 ‘30일간의 서울일주’ 1기 과정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한국어 교육·취업 준비·생활 정착 지원까지 아우른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6월 시작된 이번 1기는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정원 60명 모집에 350명이 몰리며 5.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종 75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새내기반(25명)과 취업준비반(50명)으로 나뉘어 7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30여일간 수업과 체험 활동을 소화했다.

특히 수료식에는 22개국에서 온 66명의 유학생이 참석해 서울시장이 직접 발급한 수료증을 받고 활동영상을 공유하며 성과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이력서 코칭 ▲산업체 탐방 ▲양궁·한지공예·K팝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 만족도 역시 높았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64점(5점 만점)을 기록했고, 89.5%가 “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서울시는 향후 한국어 교육, 주거 상담, 비자 관련 행정 지원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9월에는 2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는 한강버스 체험, 김치 담그기 등 프로그램이 추가돼 보다 폭넓은 서울 생활 체험이 가능하다.

서울시 임재근 외국인이민담당관은 “유학생의 서울 정착 지원은 필수적”이라며 “30일간의 서울일주를 통해 K-콘텐츠와 취업 역량을 동시에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