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반려식물과 나눈 추억, 시·그림으로 남겨볼까…10월 12일까지 작품 모집

  • 구름많음홍천13.6℃
  • 흐림강진군19.9℃
  • 흐림밀양18.4℃
  • 구름많음보령16.4℃
  • 흐림영천19.9℃
  • 흐림제주22.7℃
  • 흐림임실17.0℃
  • 흐림해남19.6℃
  • 흐림북강릉17.9℃
  • 흐림정읍17.4℃
  • 흐림청주17.2℃
  • 흐림문경16.5℃
  • 흐림정선군17.4℃
  • 구름많음여수21.2℃
  • 구름많음원주15.7℃
  • 흐림순천18.2℃
  • 흐림완도20.0℃
  • 흐림고흥19.0℃
  • 흐림북창원21.2℃
  • 구름많음북춘천11.0℃
  • 흐림흑산도18.9℃
  • 흐림장수15.2℃
  • 구름많음철원10.0℃
  • 맑음백령도17.2℃
  • 흐림거창15.8℃
  • 흐림울진18.5℃
  • 맑음강화11.3℃
  • 흐림통영19.4℃
  • 구름많음동두천10.8℃
  • 흐림제천14.6℃
  • 흐림순창군18.6℃
  • 흐림영월16.5℃
  • 흐림금산16.5℃
  • 흐림봉화15.3℃
  • 흐림고창16.7℃
  • 흐림대구21.0℃
  • 흐림서귀포22.5℃
  • 구름많음서산15.2℃
  • 구름많음서울14.3℃
  • 흐림보은15.3℃
  • 맑음인천14.2℃
  • 흐림보성군19.7℃
  • 흐림포항20.7℃
  • 흐림의성16.3℃
  • 흐림경주시20.9℃
  • 구름많음진주16.6℃
  • 흐림이천15.6℃
  • 흐림성산21.4℃
  • 흐림함양군19.0℃
  • 흐림거제19.7℃
  • 흐림세종16.0℃
  • 흐림장흥19.4℃
  • 구름많음남해19.6℃
  • 구름많음북부산18.9℃
  • 흐림울릉도18.9℃
  • 흐림부안17.5℃
  • 구름많음춘천11.8℃
  • 흐림대전16.4℃
  • 흐림전주17.0℃
  • 구름많음광양시19.2℃
  • 흐림구미19.3℃
  • 구름많음인제11.9℃
  • 구름많음김해시19.9℃
  • 구름많음서청주14.8℃
  • 흐림부여16.2℃
  • 흐림울산19.4℃
  • 흐림청송군16.6℃
  • 흐림의령군16.1℃
  • 흐림군산17.0℃
  • 흐림양평15.6℃
  • 구름많음속초16.7℃
  • 흐림안동18.3℃
  • 흐림수원15.3℃
  • 흐림강릉18.9℃
  • 흐림진도군20.1℃
  • 구름많음부산20.7℃
  • 흐림광주19.1℃
  • 구름많음천안15.6℃
  • 흐림고산21.8℃
  • 흐림동해18.9℃
  • 흐림대관령12.1℃
  • 구름많음창원21.5℃
  • 흐림영주16.9℃
  • 흐림영덕19.5℃
  • 흐림영광군17.6℃
  • 구름많음파주8.6℃
  • 흐림목포19.7℃
  • 흐림고창군17.6℃
  • 흐림태백14.1℃
  • 흐림산청19.9℃
  • 흐림남원18.0℃
  • 흐림상주18.1℃
  • 흐림추풍령16.2℃
  • 구름많음양산시19.6℃
  • 구름많음충주15.0℃
  • 구름많음홍성15.5℃
  • 흐림합천17.7℃

반려식물과 나눈 추억, 시·그림으로 남겨볼까…10월 12일까지 작품 모집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9-30 17:56:01
  • -
  • +
  • 인쇄
국민 누구나 참여…20~40대 청년부·50대 이상 중·장년부로 나눠 진행
식물에게 받은 위로·치유 경험 등 시·산문에 그림·사진 더해 출품
수상작 10월 22일 서울식물원 전시…입선작은 작품집·AI 영상으로 제작
▲2026 반려식물 시화작품 경진대회 포스터(출처: 농촌진흥청)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식물과 함께했던 추억이나 식물을 통해 위로받았던 경험을 시 또는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품 공모가 진행된다. 나이대별로 청년부와 중·장년부를 나눠 심사하며, 선정된 작품은 서울식물원에 전시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식물에 시(詩)를 심자, 마음속 꽃(花)이 피어나다’를 주제로 ‘제2회 반려식물 시화작품 경진대회’ 출품작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반려식물과 교감하며 생활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20~40대 청년부와 50대 이상 중·장년부로 구분된다.


작품 소재에는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았다. 반려식물과 함께한 추억이나 식물을 키우면서 위로·치유받은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실제 경험에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구성해도 된다.


글은 짧은 산문이나 시로 작성하고, 해당 내용을 표현한 그림 또는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대회에는 121명이 참가했다. 당시 참가자들은 식물과 보낸 일상과 추억, 식물을 통해 위로받았던 경험 등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올해는 두 번째 대회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한 신청서와 작품은 도시농업과 대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모두 24명이다. 청년부와 중·장년부를 합쳐 대상 2명과 최우수상 4명에게 농촌진흥청장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우수상 6명에게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상, 장려상 12명에게는 도시농업연구회장상과 부상이 돌아간다.


입선 작품은 책으로 엮어 발간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작품으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두 차례에 걸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시상과 작품 전시는 10월 22일 서울식물원에서 열리는 도시농업 추계 학술토론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김광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장은 “지난해 처음 열린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국민이 반려식물과 일상을 함께하고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반려식물과 함께한 다양한 이야기가 작품으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