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마이클 코어스, 2026 멧 갈라에서 예술적 감각 담은 커스텀 룩 공개

  • 구름많음완도14.7℃
  • 맑음안동13.7℃
  • 맑음군산14.9℃
  • 구름많음창원16.5℃
  • 구름많음거제14.6℃
  • 맑음백령도19.7℃
  • 흐림순창군13.3℃
  • 구름많음진도군13.5℃
  • 맑음대관령12.6℃
  • 맑음보은11.3℃
  • 맑음정선군12.7℃
  • 흐림고산17.8℃
  • 맑음양평17.0℃
  • 맑음영광군13.8℃
  • 흐림순천11.3℃
  • 흐림거창12.9℃
  • 맑음봉화9.6℃
  • 맑음금산12.9℃
  • 맑음세종13.9℃
  • 구름많음홍천17.9℃
  • 맑음울릉도18.8℃
  • 맑음양산시15.3℃
  • 흐림산청12.9℃
  • 맑음임실12.3℃
  • 흐림대구17.1℃
  • 맑음고창군12.8℃
  • 구름많음동두천17.8℃
  • 맑음상주14.2℃
  • 맑음영주10.0℃
  • 맑음인천18.3℃
  • 맑음홍성14.5℃
  • 흐림의령군12.3℃
  • 구름많음인제17.5℃
  • 흐림광양시16.2℃
  • 구름많음철원17.8℃
  • 흐림광주17.2℃
  • 맑음원주16.3℃
  • 구름많음여수17.3℃
  • 구름많음장흥12.0℃
  • 맑음북강릉18.8℃
  • 맑음청송군10.7℃
  • 흐림함양군12.4℃
  • 구름많음강진군13.9℃
  • 맑음부안14.1℃
  • 맑음속초18.6℃
  • 흐림합천14.4℃
  • 구름많음부산17.5℃
  • 구름많음구미14.6℃
  • 맑음추풍령11.6℃
  • 맑음강화19.5℃
  • 맑음부여12.1℃
  • 맑음고창14.0℃
  • 구름많음경주시14.0℃
  • 맑음북부산14.4℃
  • 맑음의성12.5℃
  • 구름많음서귀포18.9℃
  • 흐림춘천18.2℃
  • 맑음서울17.3℃
  • 맑음김해시15.4℃
  • 맑음청주17.0℃
  • 구름많음울산15.9℃
  • 맑음대전15.9℃
  • 구름많음흑산도16.2℃
  • 구름많음북창원16.8℃
  • 흐림밀양14.7℃
  • 맑음서산15.9℃
  • 구름많음포항19.0℃
  • 구름많음보성군13.3℃
  • 구름많음제주18.1℃
  • 흐림진주12.9℃
  • 구름많음동해19.3℃
  • 맑음영월12.0℃
  • 구름많음해남12.5℃
  • 맑음울진18.6℃
  • 흐림영천14.0℃
  • 흐림남원13.8℃
  • 맑음수원17.0℃
  • 맑음태백12.5℃
  • 맑음보령13.6℃
  • 맑음전주15.9℃
  • 구름많음성산15.9℃
  • 맑음제천9.7℃
  • 구름많음통영16.4℃
  • 구름많음고흥11.7℃
  • 구름많음남해15.1℃
  • 맑음이천16.7℃
  • 구름많음장수10.4℃
  • 맑음서청주12.4℃
  • 맑음파주17.6℃
  • 구름많음영덕17.0℃
  • 흐림북춘천17.7℃
  • 맑음충주12.9℃
  • 맑음정읍14.1℃
  • 흐림목포17.8℃
  • 맑음천안12.1℃
  • 맑음문경12.3℃
  • 맑음강릉16.9℃

마이클 코어스, 2026 멧 갈라에서 예술적 감각 담은 커스텀 룩 공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4:23:05
  • -
  • +
  • 인쇄
▲왼쪽부터: 앤 해서웨이,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드웨인 웨이드, 수키 워터하우스 [이미지 출처: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지난 5월 4일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와 ‘코스튬 아트(Costume Art)’ 전시 오프닝에서 맞춤형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정상급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마이클코어스측은 밝혔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아티스트 피터 맥고프(Peter McGough)의 핸드 페인팅으로 유니크 모티프가 더해진 블랙 실크 & 울 미카도 스트랩리스 가운에 캐스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는(Gabrielle Union-Wade) 백 컷아웃 디테일과 두 가지 사이즈의 크리스털 107,000여 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코코아 컬러 드레스를 착용했다. 드웨인 웨이드는 프레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울 개버딘 더블 브레스티드 슬리브리스 턱시도를 선보였다.

마이클 코어스의 앰버서더인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는 구아바 컬러의 스커트에 깊은 플런지 홀터 바디수트를 매치하고, 9피트 길이의 새시 트래인을 더해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대니 라미레즈, 미스티 코플랜드, 데빈 가르시아, 리우 웬 [이미지 출처: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또 다른 브랜드 앰버서더 대니 라미레즈(Danny Ramirez)는 선탠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멧 갈라 호스트 위원회 멤버인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는 코코아 컬러 플롱제(plongé) 레더 밴도 톱에 튤 스커트와 레더 벨트를 매치했다.

데빈 가르시아(Devyn Garcia)는 블랙과 선탠 컬러의 트롱프뢰유 비스코스 자카드 니트 컬럼 드레스를 착용했다. 해당 드레스는 최첨단 스톨(Stoll) 니팅 머신을 활용해 그녀의 신체 치수와 자연스러운 곡선을 반영하도록 맞춤 설계되었고, 수작업으로 완성된 수천 개의 크리스털 장식이 디테일이 더해졌다.

리우 웬(Liu Wen)은 화이트 크레페 저지 드레이프드 드레스에 러치드 브라와 손목을 감싸는 트레인 디테일을 더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