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 흐림세종22.7℃
  • 흐림순천19.6℃
  • 비서귀포21.1℃
  • 흐림충주23.2℃
  • 흐림산청20.3℃
  • 흐림전주23.9℃
  • 흐림광양시20.3℃
  • 맑음인천25.0℃
  • 흐림양산시21.5℃
  • 비울산20.5℃
  • 맑음강화24.7℃
  • 흐림부안24.1℃
  • 흐림북창원21.7℃
  • 흐림영천20.0℃
  • 맑음인제22.9℃
  • 흐림장수19.7℃
  • 흐림완도20.4℃
  • 흐림고창22.5℃
  • 흐림청송군21.9℃
  • 흐림고창군22.9℃
  • 흐림울진21.0℃
  • 비북부산21.7℃
  • 흐림함양군20.2℃
  • 비여수19.7℃
  • 흐림홍성23.8℃
  • 흐림천안23.4℃
  • 흐림의령군20.3℃
  • 흐림청주24.0℃
  • 맑음수원27.0℃
  • 흐림성산21.0℃
  • 흐림동해25.4℃
  • 흐림문경22.0℃
  • 흐림영덕22.2℃
  • 흐림거창20.0℃
  • 비대구20.1℃
  • 구름많음이천25.0℃
  • 흐림경주시21.0℃
  • 흐림영주22.2℃
  • 흐림통영20.8℃
  • 비포항21.9℃
  • 흐림강진군20.9℃
  • 흐림거제20.2℃
  • 비부산21.0℃
  • 흐림남해19.8℃
  • 맑음동두천26.1℃
  • 흐림영광군22.2℃
  • 흐림제천21.9℃
  • 흐림정선군20.8℃
  • 흐림고산21.5℃
  • 흐림진주19.8℃
  • 흐림백령도19.5℃
  • 흐림보은22.3℃
  • 비흑산도19.4℃
  • 비목포19.8℃
  • 흐림합천20.0℃
  • 흐림군산23.0℃
  • 맑음홍천23.5℃
  • 흐림태백22.3℃
  • 흐림정읍23.3℃
  • 흐림의성22.2℃
  • 흐림추풍령20.8℃
  • 맑음속초23.3℃
  • 흐림해남20.9℃
  • 흐림구미22.6℃
  • 흐림진도군19.8℃
  • 흐림보성군20.7℃
  • 구름많음서산26.4℃
  • 맑음철원23.2℃
  • 흐림영월20.8℃
  • 흐림상주21.8℃
  • 흐림김해시20.5℃
  • 구름많음강릉27.2℃
  • 비창원20.4℃
  • 흐림서청주22.7℃
  • 흐림임실20.7℃
  • 흐림남원20.1℃
  • 맑음춘천23.6℃
  • 흐림고흥20.5℃
  • 비제주20.8℃
  • 흐림장흥20.9℃
  • 흐림대전23.7℃
  • 흐림안동22.5℃
  • 흐림부여22.6℃
  • 흐림밀양20.6℃
  • 맑음서울26.6℃
  • 흐림봉화22.1℃
  • 흐림순창군20.2℃
  • 맑음북춘천23.8℃
  • 흐림보령23.9℃
  • 비광주20.7℃
  • 맑음양평24.7℃
  • 구름많음북강릉26.1℃
  • 구름많음대관령23.6℃
  • 흐림원주23.7℃
  • 박무울릉도20.9℃
  • 흐림금산22.0℃
  • 맑음파주23.8℃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4:11:46
  • -
  • +
  • 인쇄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 전국 소방공무원 668명 중 204명 합격
전문성 강화로 화재 원인 감식과 피해 조사 신뢰도 제고
화재조사관 배출 누적 2,847명,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소방청은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에서 204명의 전문 소방공무원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2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치러졌다.

시험에는 전국에서 소방공무원 66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04명이 최종 합격해 30.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은 화재조사론, 화재학, 화재원인판정 등을 다루는 객관식 시험으로, 2차 시험은 화재감식학 및 실무 이해 능력을 평가하는 주관식 시험으로 진행됐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9세로, 전년도 33.9세에서 다소 높아졌다. 계급별로는 소방교가 89명(44%)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장 51명(25%), 소방사 39명(19%), 소방위 25명(12%)이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167명(82%), 여성이 37명(18%)으로 나타났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화재 발생 시 과학적이고 정밀한 원인 감식과 인명 및 재산 피해 조사를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05년 첫 시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847명의 화재조사관이 배출돼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학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화재조사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이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높은 관심과 응시율을 기록하며, 소방조직 내에서도 화재조사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