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 흐림청주19.1℃
  • 흐림대전18.3℃
  • 흐림부안15.1℃
  • 흐림남원11.9℃
  • 흐림천안18.6℃
  • 흐림고창15.1℃
  • 흐림의령군14.9℃
  • 흐림경주시17.9℃
  • 흐림해남15.9℃
  • 흐림제천16.7℃
  • 구름많음이천19.8℃
  • 흐림북창원17.9℃
  • 흐림의성14.0℃
  • 흐림정읍15.2℃
  • 흐림진주13.6℃
  • 흐림동해16.3℃
  • 흐림거창11.3℃
  • 흐림서청주18.8℃
  • 흐림산청12.3℃
  • 흐림순창군12.5℃
  • 흐림남해13.8℃
  • 구름많음서울22.2℃
  • 구름많음인천17.0℃
  • 흐림강진군16.4℃
  • 흐림장흥16.5℃
  • 흐림부여18.8℃
  • 흐림장수10.3℃
  • 흐림충주18.9℃
  • 흐림고흥14.3℃
  • 흐림거제15.8℃
  • 흐림울진15.6℃
  • 흐림금산14.3℃
  • 흐림문경11.6℃
  • 흐림홍천18.6℃
  • 흐림순천13.3℃
  • 흐림임실11.4℃
  • 흐림대구13.8℃
  • 흐림추풍령12.0℃
  • 흐림봉화13.6℃
  • 흐림부산17.9℃
  • 구름많음속초12.6℃
  • 흐림고창군14.5℃
  • 흐림보은15.7℃
  • 흐림영월17.3℃
  • 흐림안동15.3℃
  • 흐림춘천20.1℃
  • 흐림성산16.3℃
  • 비여수13.8℃
  • 흐림북부산19.2℃
  • 흐림울릉도16.2℃
  • 흐림밀양17.2℃
  • 흐림청송군15.7℃
  • 맑음동두천22.3℃
  • 흐림영주12.2℃
  • 흐림양산시19.1℃
  • 흐림서산19.5℃
  • 흐림정선군17.1℃
  • 흐림합천12.2℃
  • 흐림영덕18.9℃
  • 구름많음고산16.7℃
  • 흐림강릉15.4℃
  • 흐림구미12.7℃
  • 흐림보성군15.4℃
  • 흐림흑산도13.5℃
  • 흐림북춘천20.3℃
  • 흐림창원17.6℃
  • 구름많음태백16.2℃
  • 흐림광주14.4℃
  • 흐림보령19.9℃
  • 구름많음수원19.7℃
  • 흐림함양군12.7℃
  • 비서귀포16.1℃
  • 비목포13.6℃
  • 흐림인제19.5℃
  • 흐림북강릉13.6℃
  • 흐림홍성20.7℃
  • 흐림완도15.3℃
  • 흐림군산16.9℃
  • 흐림진도군14.2℃
  • 흐림김해시18.1℃
  • 구름많음세종19.6℃
  • 흐림광양시15.5℃
  • 구름많음제주20.3℃
  • 흐림원주18.5℃
  • 흐림상주13.6℃
  • 구름많음백령도16.4℃
  • 흐림대관령16.6℃
  • 흐림영천16.0℃
  • 흐림울산18.8℃
  • 흐림통영16.9℃
  • 흐림포항17.2℃
  • 맑음파주20.2℃
  • 맑음강화17.1℃
  • 구름많음철원20.9℃
  • 흐림전주14.4℃
  • 흐림영광군14.8℃
  • 흐림양평17.6℃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 204명 최종 합격…최종 합격률 30.5%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4:11:46
  • -
  • +
  • 인쇄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 전국 소방공무원 668명 중 204명 합격
전문성 강화로 화재 원인 감식과 피해 조사 신뢰도 제고
화재조사관 배출 누적 2,847명,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소방청은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에서 204명의 전문 소방공무원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2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치러졌다.

시험에는 전국에서 소방공무원 66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04명이 최종 합격해 30.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은 화재조사론, 화재학, 화재원인판정 등을 다루는 객관식 시험으로, 2차 시험은 화재감식학 및 실무 이해 능력을 평가하는 주관식 시험으로 진행됐다.

 


최종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9세로, 전년도 33.9세에서 다소 높아졌다. 계급별로는 소방교가 89명(44%)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장 51명(25%), 소방사 39명(19%), 소방위 25명(12%)이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167명(82%), 여성이 37명(18%)으로 나타났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화재 발생 시 과학적이고 정밀한 원인 감식과 인명 및 재산 피해 조사를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05년 첫 시험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847명의 화재조사관이 배출돼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학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화재조사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이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높은 관심과 응시율을 기록하며, 소방조직 내에서도 화재조사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