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 중·고교생 82.5%,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필요

  • 맑음원주3.2℃
  • 흐림강화0.5℃
  • 맑음광양시13.8℃
  • 맑음울진12.5℃
  • 맑음속초10.2℃
  • 맑음장흥12.4℃
  • 연무대구10.3℃
  • 맑음정선군3.6℃
  • 구름많음춘천1.6℃
  • 맑음고창군6.8℃
  • 흐림서청주1.2℃
  • 맑음함양군9.3℃
  • 맑음청송군7.6℃
  • 맑음북창원12.1℃
  • 맑음해남12.6℃
  • 맑음김해시13.3℃
  • 맑음서산3.8℃
  • 맑음부산16.0℃
  • 맑음태백9.5℃
  • 박무인천3.7℃
  • 맑음보령8.2℃
  • 흐림청주0.7℃
  • 맑음장수12.3℃
  • 맑음밀양11.2℃
  • 흐림군산1.9℃
  • 맑음합천10.2℃
  • 맑음금산4.1℃
  • 맑음양평3.8℃
  • 맑음보은3.6℃
  • 맑음순천13.0℃
  • 맑음울산12.8℃
  • 박무대전2.1℃
  • 맑음창원11.2℃
  • 맑음남해10.0℃
  • 맑음거제11.4℃
  • 흐림이천2.5℃
  • 박무서울4.3℃
  • 맑음흑산도11.2℃
  • 맑음제주17.0℃
  • 맑음봉화6.0℃
  • 안개홍성0.2℃
  • 맑음영천9.1℃
  • 맑음문경7.3℃
  • 맑음여수11.4℃
  • 맑음포항12.2℃
  • 맑음북부산13.3℃
  • 맑음영광군5.4℃
  • 맑음보성군12.4℃
  • 맑음충주2.0℃
  • 맑음완도12.5℃
  • 박무백령도4.9℃
  • 맑음울릉도10.3℃
  • 흐림부안2.1℃
  • 맑음영덕12.3℃
  • 맑음양산시13.1℃
  • 맑음인제3.6℃
  • 맑음동해10.7℃
  • 맑음서귀포16.2℃
  • 박무목포5.5℃
  • 구름많음철원0.0℃
  • 맑음거창8.6℃
  • 맑음산청8.5℃
  • 맑음순창군4.0℃
  • 맑음강릉13.1℃
  • 흐림천안1.2℃
  • 구름많음영월1.3℃
  • 흐림세종0.7℃
  • 맑음성산16.1℃
  • 연무안동7.0℃
  • 연무광주8.2℃
  • 박무북춘천1.0℃
  • 박무수원5.6℃
  • 맑음임실8.9℃
  • 맑음진주11.4℃
  • 흐림파주0.4℃
  • 맑음구미7.8℃
  • 흐림부여1.8℃
  • 맑음상주5.7℃
  • 박무전주3.9℃
  • 맑음고산16.9℃
  • 흐림동두천1.4℃
  • 맑음의령군9.4℃
  • 맑음고흥13.1℃
  • 맑음북강릉11.2℃
  • 맑음정읍5.8℃
  • 맑음경주시11.5℃
  • 맑음영주5.4℃
  • 맑음제천1.8℃
  • 맑음강진군11.8℃
  • 맑음통영14.1℃
  • 맑음추풍령7.6℃
  • 맑음고창7.0℃
  • 맑음홍천2.5℃
  • 맑음대관령4.1℃
  • 맑음진도군11.8℃
  • 맑음남원5.7℃
  • 맑음의성7.4℃

경기도 중·고교생 82.5%,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필요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6 13:56:13
  • -
  • +
  • 인쇄
경기 중고교생 69.4%, 창업캠프 참여 희망
경기도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 1,000명, 모바일 설문조사

 

경기도에서 재학중인 중·고등학생들은 10명 중 8명 이상은 청소년 창업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답하고, 약 70%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청소년 창업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교육청은 11월 8일부터 15일간 경기도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창업교육 현황 및 교육수요’에 대해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기관에 의뢰해 학교 창업교육 활성화 방안, 창업캠프 프로그램,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설립 등을 물었다.

응답자 중 학교 창업교육을 경험한 경우는 30%에 미치지 못했지만 창업캠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는 약 70%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학생들이 경험한 창업교육 방법은 ▲교과수업 중 창업 체험교육 36.7% ▲창업교육 특강 및 멘토링 36.3% ▲창업동아리 등 프로젝트 수업 17.7% 순으로 조사됐고, 창업 경진대회 참가와 교내 창업캠프 및 창업 페스티벌이 각 4.7%를 차지했다.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물었더니, ▲학교수업과 연계된 다양한 교내 창업교육 프로그램 확대가 75.4%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교육청 차원의 다양한 창업 체험 프로그램 확대 53.0% ▲학교장의 창업교육에 대한 관심 확대 46.6% ▲창업교육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 24.9% 등으로 나타났다.

수강을 희망하는 창업교육 유형으로 ‘창업 성공·실패 사례 등 특강교육’과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등 참여형 창업교육’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중학생(35.8%)은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등 참여형 창업교육’을, 고등학생(30.8%)은 ‘창업 성공.실패 사례 등 특강교육’을 최우선 순위로 선택했다.

창업캠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응답자는 69.4%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참여 희망 창업캠프 유형은 ▲IT 스타트업과 같은 기술형 창업캠프 38.8% ▲외식 및 프랜차이즈 창업캠프 32.7% ▲유통 및 판매 창업캠프 18.8% ▲제조업 창업캠프 8.8% 순으로 대답했다.

특히 청소년 창업교육 및 실전 창업지원을 위한 청소년 창업지원센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82.5%가 긍정으로 선택했고, 고등학생(84.0%)이 중학생(79.9%)보다 4.1% 더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청소년 실전 창업지원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창업 시제품 제작을 위한 비용지원 59.8% ▲창업 공간 등 장소 지원 46.3% ▲판로(상품이 팔리는 방면)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 34.1% ▲세무, 경영 등 컨설팅 지원 31.5%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 지원 28.3% 순으로 답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교내외 창업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 창업지원센터 설립 추진 등 창업교육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