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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688명’ 선발...서울 곳곳을 누빈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5 1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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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기자 선발...현재까지 19,447명
기자증 받고 직접 기사 작성, 서울관련 다양한 정보와 학교 소식 알리는 역할

<내친구서울 2024년 3월호>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는 오늘(25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어린이기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친구서울’은 2001년 창간되어, 서울 관련 정보와 어린이 관심사를 담은 서울시 대표 어린이신문이다. 창간호부터 어린이기자들이 직접 참여해 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연간 6회 발행되며 서울시의 학교들로 배부된다.

올해 어린이기자로 선발된 688명 중 신청 선착순으로 약 200명이 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어린이기자증을 수여받고, 서울의 여러 장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소식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전할 것을 약속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퀴즈 이벤트와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어린이기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서울시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서울의 새로운 소식과 학교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작성하며,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학교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활동할 펼칠 계획이다.

‘내친구서울’은 매년 초등학교 3~6학년의 어린이기자를 선발, 현재까지 19,447명의 어린이기자가 서울 정보, 학교 소식을 전하며 어린이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오세훈 시장은 “어린이기자들이 자신의 시각으로 서울을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늘 지켜보고 있다”며, “어린이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서울의 매력과 새로운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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