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1회 법무사 2차 시험, 선발 140명에 최종 ‘221명 합격’...합격률 22.7%

  • 흐림성산16.3℃
  • 구름많음장수6.4℃
  • 맑음정선군9.1℃
  • 구름많음광양시13.3℃
  • 맑음북춘천15.4℃
  • 맑음통영14.3℃
  • 맑음춘천16.3℃
  • 구름많음해남8.9℃
  • 맑음북부산11.7℃
  • 맑음안동9.3℃
  • 맑음동해18.7℃
  • 구름많음남해14.1℃
  • 맑음부여9.6℃
  • 맑음북강릉17.8℃
  • 맑음문경9.0℃
  • 구름많음진도군10.5℃
  • 맑음철원16.7℃
  • 맑음양평14.4℃
  • 맑음목포14.7℃
  • 맑음서청주8.8℃
  • 구름많음남원10.0℃
  • 맑음거제12.8℃
  • 맑음이천11.5℃
  • 구름많음고창10.5℃
  • 맑음서산12.6℃
  • 맑음대구12.2℃
  • 구름많음광주13.8℃
  • 맑음서울16.3℃
  • 흐림대관령12.3℃
  • 맑음금산9.3℃
  • 맑음제천7.0℃
  • 구름많음진주8.6℃
  • 구름많음임실9.0℃
  • 맑음영천9.2℃
  • 맑음상주10.3℃
  • 구름많음홍천14.9℃
  • 맑음양산시12.1℃
  • 구름많음영광군11.1℃
  • 구름많음정읍11.3℃
  • 맑음울산13.2℃
  • 구름많음고흥9.4℃
  • 맑음울진16.8℃
  • 맑음의성8.5℃
  • 맑음창원15.5℃
  • 맑음원주13.0℃
  • 구름많음강진군10.6℃
  • 맑음김해시14.1℃
  • 맑음보은8.3℃
  • 구름많음고창군10.1℃
  • 구름많음백령도19.3℃
  • 구름많음인천17.4℃
  • 맑음청송군6.9℃
  • 맑음강릉17.0℃
  • 맑음부산17.2℃
  • 맑음봉화6.3℃
  • 맑음순천8.1℃
  • 흐림인제16.5℃
  • 맑음군산11.6℃
  • 맑음구미10.9℃
  • 맑음수원15.0℃
  • 흐림고산18.3℃
  • 맑음포항16.4℃
  • 구름많음장흥8.9℃
  • 구름많음함양군7.6℃
  • 구름많음순창군9.3℃
  • 맑음태백7.3℃
  • 구름많음완도13.6℃
  • 구름많음흑산도15.7℃
  • 구름많음여수16.0℃
  • 맑음경주시10.0℃
  • 맑음추풍령8.6℃
  • 구름많음밀양10.8℃
  • 맑음보성군10.2℃
  • 맑음홍성11.0℃
  • 구름많음합천10.3℃
  • 흐림서귀포19.2℃
  • 맑음세종11.1℃
  • 구름많음거창8.2℃
  • 흐림제주17.9℃
  • 구름많음의령군8.4℃
  • 맑음울릉도18.8℃
  • 맑음천안9.3℃
  • 구름많음전주12.6℃
  • 맑음강화19.5℃
  • 구름많음산청9.0℃
  • 맑음영주7.4℃
  • 구름많음부안11.8℃
  • 맑음파주16.0℃
  • 맑음대전11.6℃
  • 맑음청주13.3℃
  • 맑음충주9.1℃
  • 맑음보령12.9℃
  • 맑음영월8.6℃
  • 구름많음속초19.6℃
  • 맑음북창원14.0℃
  • 맑음동두천16.6℃
  • 맑음영덕17.1℃

제31회 법무사 2차 시험, 선발 140명에 최종 ‘221명 합격’...합격률 22.7%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0:51:33
  • -
  • +
  • 인쇄
합격자 10명 중 8명은 1차 면제자...평균 합격점수 50.00점
합격자 절반 이상 46세 이상...최연소 만 28세, 최고령 만 68세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제31회 법무사 제2차 시험에서 선발 예정 인원 140명을 크게 웃도는 221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행정처가 공개한 ‘제31회 법무사 제2차 시험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총 973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221명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의 제2차 응시 대상자는 제1차 시험 합격자와 면제자를 포함해 1,079명이었으며, 이 중 973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해 응시율은 90.17%를 기록했다. 합격자 221명 가운데 81명은 법무사법 제5조의2에 따른 제1차 시험 면제자로 집계됐다.

 

▲출처: 법원행정처

 


합격률을 보면, 제1차 시험 면제자는 611명 응시 중 181명이 합격해 합격률 81.9%를 기록한 반면, 금년도 제1차 시험 합격자는 362명 응시 중 40명만 합격해 18.1%에 그쳤다. 전체 합격자 대비 비중은 제1차 면제자가 81.9%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140명이었지만, 성적 기준 충족자에 따라 최종 합격 인원은 이를 크게 웃돌았다. 제31회 합격선은 평균 50.00점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응시자의 합격 기준점수는 52.42점이었다.

과목별 평균 점수는 전체 응시자 기준 민법 40.88점, 형법·형사소송법 41.27점, 민사소송법 및 민사사건 관련서류 작성 42.47점, 부동산등기법 및 등기신청서류 작성 48.60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평균은 43.30점이었다. 반면 합격자 평균은 전 과목 평균 54.34점으로, 합격선과의 점수 격차가 뚜렷했다.

제31회 시험의 최종 합격점수는 50.00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제30회(52.43점)보다 낮은 수치로, 최근 몇 년간 합격선이 완만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경력 응시자의 합격점수는 52.42점으로 별도 적용됐다.

합격자 구성에서는 남성이 154명(70%), 여성이 67명(30%)으로 남성 비중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46~50세가 60명으로 가장 많았고, 51세 이상도 55명에 달해 중·장년층 합격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 최고령 합격자는 만 68세로 확인됐다.

한편 이번 제2차 시험에서는 전체 응시자 973명 가운데 587명이 과락 처리돼 과락률은 60.32%에 달했다. 특히 민사소송법·민사사건서류작성 과목에서 과락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수험생 체감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