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문턱이 높아지면서 구직자들이 지원할 기업과 직무 범위를 넓히고 희망연봉까지 낮추려 하고 있지만, 대기업 선호는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지원할 만한 채용공고가 적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그럼에도 하반기 구직자의 절반 이상은 대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진학사 채용 플랫폼 캐치가 구직자
ABC승무원학원이 경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2026 하계 항공객실승무원 준비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 종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항공사 취업을 희망하는 경기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 학생 전원이 비전공자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어문계열을 비롯해 관광, 법학, 기계공학, 연기학과
올해 하반기 채용시장은 대기업과 공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들이 필요한 인력을 선별적으로 뽑는 수시채용 비중도 커지면서 신입 구직자에게는 기업 이름보다 지원 직무에 맞춘 준비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인크루트는 지난 27일 서울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2026 일하고 싶은 기업-하반기 채용 동향’을 주제로 제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