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3년 제1회 서울시교육청 검정고시 합격률 87.95% 기록

  • 흐림울릉도20.9℃
  • 흐림금산21.3℃
  • 흐림장수20.1℃
  • 맑음춘천20.7℃
  • 비북부산21.9℃
  • 비대구20.7℃
  • 흐림백령도17.8℃
  • 흐림통영20.7℃
  • 구름많음대관령21.8℃
  • 흐림고창군
  • 맑음파주21.2℃
  • 흐림부여21.6℃
  • 흐림거제20.6℃
  • 흐림청주23.0℃
  • 맑음북춘천20.7℃
  • 흐림보성군20.6℃
  • 흐림의령군20.1℃
  • 흐림상주21.2℃
  • 흐림제천20.3℃
  • 흐림의성21.8℃
  • 흐림홍성23.1℃
  • 흐림울진22.9℃
  • 흐림청송군21.1℃
  • 흐림밀양20.3℃
  • 구름많음이천23.0℃
  • 비제주20.8℃
  • 맑음수원25.0℃
  • 흐림고창22.4℃
  • 흐림북창원21.6℃
  • 흐림군산22.7℃
  • 흐림진주19.3℃
  • 흐림안동21.1℃
  • 비목포20.2℃
  • 비서귀포21.2℃
  • 맑음양평21.8℃
  • 흐림남해19.9℃
  • 흐림봉화20.5℃
  • 비포항21.9℃
  • 흐림고산21.0℃
  • 흐림동해26.5℃
  • 흐림영덕22.2℃
  • 흐림문경20.8℃
  • 맑음속초22.4℃
  • 흐림광양시20.4℃
  • 흐림양산시21.7℃
  • 흐림정선군19.2℃
  • 비창원20.6℃
  • 맑음철원21.2℃
  • 흐림경주시20.5℃
  • 흐림영천20.4℃
  • 흐림추풍령20.8℃
  • 흐림영월19.3℃
  • 흐림합천19.8℃
  • 흐림김해시20.6℃
  • 흐림구미22.2℃
  • 맑음동두천23.0℃
  • 흐림장흥20.9℃
  • 맑음인제19.1℃
  • 흐림부안23.4℃
  • 흐림고흥20.7℃
  • 흐림영광군22.1℃
  • 구름많음강릉26.8℃
  • 흐림성산21.1℃
  • 맑음홍천19.5℃
  • 흐림보은20.3℃
  • 흐림전주23.6℃
  • 흐림세종21.5℃
  • 흐림순창군20.0℃
  • 흐림순천19.2℃
  • 비울산20.5℃
  • 흐림정읍23.1℃
  • 흐림함양군19.7℃
  • 흐림남원20.0℃
  • 흐림대전22.0℃
  • 흐림임실20.4℃
  • 흐림산청19.5℃
  • 흐림보령22.7℃
  • 구름많음서산23.7℃
  • 비여수20.1℃
  • 흐림태백19.9℃
  • 비부산20.5℃
  • 맑음서울24.6℃
  • 흐림서청주21.5℃
  • 비광주20.7℃
  • 흐림강진군20.4℃
  • 흐림진도군20.2℃
  • 흐림해남20.5℃
  • 흐림천안22.0℃
  • 흐림거창19.6℃
  • 구름많음원주22.4℃
  • 구름많음북강릉26.2℃
  • 흐림완도20.4℃
  • 비흑산도18.0℃
  • 흐림충주22.1℃
  • 맑음강화22.9℃
  • 흐림영주21.6℃
  • 맑음인천22.7℃

2023년 제1회 서울시교육청 검정고시 합격률 87.95% 기록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0 18:34:00
  • -
  • +
  • 인쇄

1.jpg


응시자 4,340명 중 3,817명 졸업 학력 취득

 

[공무원수험신문=서광석 기자] 올해 제1회 서울시교육청 검정고시 합격자가 9일 발표됐다.

 

2023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4,340명이 응시했고 이 가운데 3,817명이 합격하여 87.9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작년에 초졸,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중증 지체장애인 이송이(31세, 광명시) 씨가 마지막으로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로써 이 씨는 마음속에 간직해 온 작가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이송이 씨는 “경기도민에게까지 서비스를 지원해준 서울시교육청에게 감사드리며 고졸 학력까지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뇌병변 장애로 거동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박인환(만 17세, 구로구) 씨도 찾아가는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검정고시에 도전하여 사회, 한국사 과목에서 100점을 맞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박인환 씨는 “자택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해 준 서울시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해서 대학 입학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은 모두 합격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도 학력 취득에 성공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김OO(여, 80대)·중졸 이순자(여, 80세)·고졸 유인희(여, 77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김서원(남, 11세)·중졸 이OO(10대)·고졸 오은율(여, 12세)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