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상반기 119구급차 출산은 총 97건

  • 맑음수원16.1℃
  • 맑음정읍14.8℃
  • 맑음전주15.3℃
  • 구름많음대관령15.1℃
  • 구름많음울산17.9℃
  • 흐림김해시15.1℃
  • 구름많음순천13.4℃
  • 흐림인제14.9℃
  • 구름많음밀양14.8℃
  • 흐림보성군14.5℃
  • 맑음철원17.1℃
  • 구름많음북창원14.7℃
  • 맑음의령군12.0℃
  • 박무백령도19.2℃
  • 구름많음충주12.8℃
  • 맑음금산11.4℃
  • 구름많음인천17.9℃
  • 맑음안동11.6℃
  • 흐림성산19.7℃
  • 구름많음북춘천16.3℃
  • 맑음추풍령12.8℃
  • 구름많음파주17.8℃
  • 흐림완도16.7℃
  • 구름많음장수11.8℃
  • 맑음합천13.2℃
  • 구름많음영월13.0℃
  • 맑음대전15.7℃
  • 구름많음거제15.8℃
  • 흐림양산시14.7℃
  • 맑음정선군12.7℃
  • 흐림진도군14.8℃
  • 흐림목포15.9℃
  • 흐림원주15.5℃
  • 구름많음영주13.2℃
  • 구름많음통영16.7℃
  • 구름많음춘천16.1℃
  • 흐림해남13.7℃
  • 맑음구미15.1℃
  • 맑음청송군11.5℃
  • 구름많음남해15.4℃
  • 구름많음울릉도21.1℃
  • 맑음문경13.2℃
  • 맑음영덕19.5℃
  • 구름많음대구16.0℃
  • 맑음부안14.6℃
  • 구름많음홍천15.6℃
  • 구름많음여수16.7℃
  • 구름많음동두천17.3℃
  • 맑음고창군16.0℃
  • 맑음보령18.0℃
  • 구름많음천안11.9℃
  • 구름많음제천12.7℃
  • 맑음태백16.5℃
  • 구름많음서울17.3℃
  • 구름많음양평15.7℃
  • 구름많음거창12.1℃
  • 구름많음이천15.4℃
  • 맑음의성11.5℃
  • 맑음영광군14.8℃
  • 맑음함양군12.1℃
  • 맑음광주16.2℃
  • 구름많음강릉20.7℃
  • 맑음영천13.1℃
  • 흐림제주19.6℃
  • 구름많음동해21.6℃
  • 구름많음창원15.4℃
  • 맑음서산16.7℃
  • 맑음상주13.0℃
  • 맑음포항18.3℃
  • 맑음울진20.5℃
  • 맑음부여12.7℃
  • 맑음속초21.7℃
  • 구름많음강화18.3℃
  • 구름많음청주15.0℃
  • 흐림고흥15.1℃
  • 구름많음세종14.5℃
  • 흐림부산18.5℃
  • 구름많음진주13.1℃
  • 구름많음임실12.4℃
  • 구름많음흑산도19.2℃
  • 구름많음남원12.5℃
  • 흐림북부산14.6℃
  • 맑음고창14.0℃
  • 구름많음북강릉20.0℃
  • 맑음경주시15.1℃
  • 구름많음고산19.6℃
  • 맑음순창군℃
  • 흐림서귀포21.1℃
  • 흐림장흥13.3℃
  • 맑음군산15.4℃
  • 흐림강진군13.6℃
  • 구름많음서청주12.6℃
  • 맑음봉화10.9℃
  • 맑음산청11.0℃
  • 맑음보은11.5℃
  • 구름많음광양시16.9℃
  • 맑음홍성15.8℃

올해 상반기 119구급차 출산은 총 97건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9-23 09:39:00
  • -
  • +
  • 인쇄

분만.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 하반기 119구급차에서 태어난 새 생명은 총 97명으로 집계됐다.

 

소방청(청장 이흥교)은 올해 상반기 동안 119구급차 등 병원 도착 전 출산 건수는 97건이라고 22일 밝혔다.

 

특히, 고열 증세가 있는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확진된 산모가 전체의 22% 정도(17건)를 차지했다.

 

이 산모들을 대상으로 출동한 119구급대의 현장출발부터 병원도착까지 평균 시간은 1시간 43분 정도로 소요됐다.

 

소방청은 이런 분만을 앞둔 산모들이 더욱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2019년도부터 중증응급환자 및 임산부를 전담으로 특별구급대를 편성하여 우선 출동시키고 있다.

 

특별구급대는 2019년도부터 중증응급환자 및 응급분만 산모를 대상으로 일반구급대보다 확대된 전문처치를 시행하는 구급대 시범사업으로써, 현재 소방서별 1~2개대 편성해 운영 중이다.

 

이런 특별구급대의 활약으로 긴박한 상황에서도 무사히 출산한 사례가 있었다.

 

또한, 특별구급대를 포함한 119구급대 모두 1급 응급구조사·간호사 등 전문 구급대원이 탑승해 분만 세트 등을 활용한 산모 쇼크 응급처치, 신생아 체온 유지 등 각종 응급상황을 대처하고 있다.

 

소방청은 “지난 2월 광주 북구에서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으로 재택치료 중인 38주 임산부가 갑자기 진통을 느껴 119로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근처 대학병원에 이송하려고 했으나, 격리실 부재 등으로 바로 이송을 할 수 없었다”라며 “2분 이내의 진통 간격으로 분만이 임박했다고 판단한 특별구급대 구급대원 등 6명은 침착하게 준비해 남자아이를 무사히 분만했다”라고 전했다.

 

이일 소방청 119대응국장은 “코로나19 확진·의심자 임산부나 농어촌지역 등 분만의료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들은 병원에 신속하게 가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라며 “이러한 임산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특별구급대를 확대 운영하고, 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119구급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