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19구급대 심정지 대응 현황 분석」 논문, 세계 저널 등재

  • 박무인천1.8℃
  • 박무목포4.3℃
  • 맑음의령군6.3℃
  • 맑음태백4.4℃
  • 흐림춘천0.4℃
  • 흐림세종0.5℃
  • 맑음남원1.2℃
  • 맑음고흥11.1℃
  • 맑음강진군7.8℃
  • 맑음김해시11.9℃
  • 맑음함양군5.2℃
  • 흐림천안0.6℃
  • 맑음임실3.5℃
  • 맑음부산15.0℃
  • 맑음청송군4.2℃
  • 흐림서산1.0℃
  • 흐림대전1.2℃
  • 맑음장흥8.8℃
  • 맑음양산시10.7℃
  • 구름많음보은-0.8℃
  • 맑음영주3.4℃
  • 맑음거창4.2℃
  • 맑음창원9.1℃
  • 흐림부안1.1℃
  • 박무서울2.8℃
  • 맑음경주시9.0℃
  • 연무대구7.4℃
  • 박무수원3.0℃
  • 박무광주5.5℃
  • 맑음봉화2.1℃
  • 맑음영덕10.8℃
  • 맑음속초10.0℃
  • 맑음정선군1.2℃
  • 박무백령도4.6℃
  • 맑음산청4.6℃
  • 흐림충주0.8℃
  • 맑음광양시11.0℃
  • 맑음진도군10.1℃
  • 맑음동해9.8℃
  • 맑음통영12.3℃
  • 구름많음인제1.8℃
  • 맑음남해8.4℃
  • 맑음문경4.5℃
  • 맑음고창군2.8℃
  • 맑음울산11.0℃
  • 맑음서귀포15.8℃
  • 맑음영광군2.6℃
  • 맑음의성3.5℃
  • 맑음해남9.6℃
  • 흐림영월-0.5℃
  • 흐림파주0.0℃
  • 구름많음원주1.6℃
  • 맑음구미5.4℃
  • 흐림제천0.8℃
  • 맑음대관령1.9℃
  • 맑음울릉도9.9℃
  • 연무안동3.7℃
  • 맑음영천6.2℃
  • 맑음북강릉10.6℃
  • 맑음성산14.8℃
  • 맑음보성군10.1℃
  • 맑음북창원10.4℃
  • 구름조금완도8.9℃
  • 흐림이천1.7℃
  • 구름많음홍천1.4℃
  • 맑음밀양8.4℃
  • 맑음포항9.9℃
  • 비홍성-0.4℃
  • 흐림강화-0.2℃
  • 맑음고산16.4℃
  • 맑음합천7.2℃
  • 맑음전주2.8℃
  • 맑음북부산10.9℃
  • 안개청주0.2℃
  • 흐림서청주0.1℃
  • 흐림양평2.4℃
  • 맑음금산0.3℃
  • 흐림부여0.8℃
  • 흐림군산0.8℃
  • 맑음강릉10.7℃
  • 구름많음순창군-0.1℃
  • 맑음흑산도12.7℃
  • 흐림동두천0.5℃
  • 맑음고창4.2℃
  • 맑음순천10.1℃
  • 맑음추풍령5.8℃
  • 맑음상주3.3℃
  • 맑음보령4.3℃
  • 맑음울진12.6℃
  • 맑음여수9.2℃
  • 맑음제주15.3℃
  • 맑음장수5.7℃
  • 박무북춘천0.1℃
  • 흐림철원-0.9℃
  • 맑음거제10.1℃
  • 맑음진주7.8℃
  • 맑음정읍2.1℃

「119구급대 심정지 대응 현황 분석」 논문, 세계 저널 등재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8-08 14:55:00
  • -
  • +
  • 인쇄

소방청.jpg


소방청·서울대병원 2018년도부터 인사교류 파견, 구급 서비스 분야 연구사업 활발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소방청과 서울대병원이 함께 연구한 논문이 세계 저널에 등재됐다.

 

소방청(청장 이흥교)은 지난 7월 소방청과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공동으로 참여한 「119구급대 심정지 대응 현황 분석」 연구논문이 미국 응급의학저널(PEC)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그간 양 기관은 2018년 1월 ‘응급의료발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소방청은 구급전문인력을 상대 기관에 파견하는 인사교류제도를 신설하면서 구급 서비스 분야 연구사업을 활발히 수행해 왔다.

 

특히, 2021년 5월부터 소방청 직원과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119구급의학 연구 T/F팀’을 정식으로 출범해, 119구급대 활동 연구를 본격화하면서 이같이 국제학술지에 실리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 연구팀은 2020년도 119로 이송된 심정지 환자 23,512명을 대상으로 일반구급대와 특별구급대를 대상으로 소생률을 조사한 결과, 특별구급대가 더 빠르게 전문처치를 수행하면서 소생률을 높인다는 것을 확인했다.

 

특별구급대는 현 법률상 처치범위는 아니지만, 중증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5가지 처치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2019년도부터 시범운영 중인 구급대다.

 

소방청 김태한 119구급 과장은 “양 기관 간 인적교류를 통해 구급 정책이 나날이 성장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선으로 국민이 누리는 응급의료서비스가 더 좋아질 수 있도록 연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