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 교통사고 보험사기 10월말까지 집중 단속

  • 흐림해남15.9℃
  • 흐림영월17.3℃
  • 흐림영천16.0℃
  • 흐림광주14.4℃
  • 흐림의령군14.9℃
  • 구름많음고산16.7℃
  • 구름많음철원20.9℃
  • 흐림임실11.4℃
  • 흐림북부산19.2℃
  • 구름많음세종19.6℃
  • 흐림부안15.1℃
  • 맑음파주20.2℃
  • 구름많음이천19.8℃
  • 흐림제천16.7℃
  • 흐림영주12.2℃
  • 흐림대관령16.6℃
  • 흐림거제15.8℃
  • 흐림의성14.0℃
  • 흐림구미12.7℃
  • 흐림청주19.1℃
  • 흐림고흥14.3℃
  • 흐림보성군15.4℃
  • 흐림고창군14.5℃
  • 흐림진도군14.2℃
  • 흐림장흥16.5℃
  • 흐림금산14.3℃
  • 흐림강진군16.4℃
  • 흐림인제19.5℃
  • 흐림춘천20.1℃
  • 흐림정읍15.2℃
  • 흐림광양시15.5℃
  • 흐림부산17.9℃
  • 구름많음속초12.6℃
  • 흐림완도15.3℃
  • 흐림보령19.9℃
  • 흐림영광군14.8℃
  • 흐림울산18.8℃
  • 흐림북춘천20.3℃
  • 흐림거창11.3℃
  • 흐림포항17.2℃
  • 흐림원주18.5℃
  • 흐림남해13.8℃
  • 흐림군산16.9℃
  • 흐림대구13.8℃
  • 구름많음태백16.2℃
  • 흐림서산19.5℃
  • 구름많음수원19.7℃
  • 흐림문경11.6℃
  • 흐림밀양17.2℃
  • 구름많음서울22.2℃
  • 흐림충주18.9℃
  • 흐림창원17.6℃
  • 흐림남원11.9℃
  • 흐림고창15.1℃
  • 흐림성산16.3℃
  • 흐림흑산도13.5℃
  • 흐림북창원17.9℃
  • 흐림봉화13.6℃
  • 구름많음인천17.0℃
  • 흐림북강릉13.6℃
  • 흐림산청12.3℃
  • 흐림강릉15.4℃
  • 구름많음백령도16.4℃
  • 비서귀포16.1℃
  • 흐림전주14.4℃
  • 흐림장수10.3℃
  • 흐림함양군12.7℃
  • 흐림서청주18.8℃
  • 흐림양평17.6℃
  • 구름많음제주20.3℃
  • 흐림홍성20.7℃
  • 흐림청송군15.7℃
  • 흐림합천12.2℃
  • 흐림천안18.6℃
  • 흐림김해시18.1℃
  • 흐림순창군12.5℃
  • 흐림울릉도16.2℃
  • 비여수13.8℃
  • 흐림보은15.7℃
  • 흐림부여18.8℃
  • 흐림추풍령12.0℃
  • 비목포13.6℃
  • 흐림정선군17.1℃
  • 흐림순천13.3℃
  • 흐림진주13.6℃
  • 흐림상주13.6℃
  • 맑음동두천22.3℃
  • 흐림안동15.3℃
  • 흐림통영16.9℃
  • 흐림울진15.6℃
  • 흐림대전18.3℃
  • 흐림동해16.3℃
  • 흐림영덕18.9℃
  • 흐림양산시19.1℃
  • 맑음강화17.1℃
  • 흐림경주시17.9℃
  • 흐림홍천18.6℃

경찰, 교통사고 보험사기 10월말까지 집중 단속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3-21 10:45:00
  • -
  • +
  • 인쇄

dhdh.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경찰청(국가수사본부)에서는 3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교통사고 보험사기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는 피보험자인 일반 국민의 보험료 할증을 유발하여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고의 교통사고로 국민의 생명‧신체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고질적 범죄로서 사회적 해악이 심각하다.

 

경찰은 작년 집중 단속을 통해 총 513건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적발하여 2,424명을 검거(구속 79명)한 바 있다. 그럼에도 최근 3년간 이로 인한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회사원(19.4%), 주부(10.8%), 무직·일용직(10.5%), 학생(4.7%) 등 일반인도 쉽게 범죄 유혹에 노출되고 있다.

 

금감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피해 금액은 12%(2018년 4,436억 원→’2020년 4,974억 원), 적발 인원은 20.4%(2018년 58,938명→2020년 70,949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교통사고 보험사기 전담팀인 교통범죄수사팀(157개 팀, 581명)을 중심으로 ▲고의 교통사고 ▲교통사고 후 과장 신고 ▲병원‧정비소 등의 허위‧과장 보험금 신청 행위 ▲고의 사고 후 교통사고 가해자로부터 직접 합의금을 속여 뺏는 유사 범죄 ▲미수 범죄까지 단속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 보험금 지급 계좌는 신속하게 동결하고, 범죄 수익금을 적극적으로 몰수‧추징하는 등 속여 뺏은 보험금 환수도 지원한다. 또 보험사기에 억울하게 관련된 교통사고 가해자에 대한 할증된 보험수가 및 행정처분(벌점)을 되돌려 실질적 피해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지자체‧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보험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소에 대한 환경적 원인을 분석 후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추가 설치, 교통시설 개선 등도 병행하여 해당 장소에서의 사고 발생을 원천봉쇄한다는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운전을 하는 누구나 교통사고 보험사기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우리 국민 모두의 부담으로 돌아오는 만큼, 이러한 반사회적 범죄의 조기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