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행안부, 공무원노조와 인사·복무 등 18개 제도개선 논의

  • 흐림진주20.5℃
  • 흐림정읍23.7℃
  • 비북부산22.0℃
  • 흐림임실20.4℃
  • 흐림충주26.9℃
  • 구름많음수원29.0℃
  • 흐림고창22.4℃
  • 흐림광양시20.8℃
  • 흐림구미22.9℃
  • 맑음철원27.5℃
  • 맑음강화27.2℃
  • 흐림울릉도21.6℃
  • 흐림완도20.7℃
  • 구름많음영월25.9℃
  • 맑음서울29.8℃
  • 구름많음보령27.7℃
  • 흐림통영20.5℃
  • 흐림안동23.0℃
  • 흐림김해시20.9℃
  • 맑음동두천29.3℃
  • 흐림고흥21.0℃
  • 흐림장흥21.3℃
  • 흐림영광군22.2℃
  • 흐림순천20.2℃
  • 구름많음춘천28.0℃
  • 흐림고창군
  • 흐림목포20.9℃
  • 비대구20.7℃
  • 흐림의령군21.3℃
  • 비광주20.8℃
  • 흐림합천20.8℃
  • 흐림전주24.4℃
  • 흐림부안25.3℃
  • 흐림영천20.6℃
  • 구름많음홍천28.7℃
  • 흐림고산22.8℃
  • 흐림상주22.8℃
  • 흐림군산26.2℃
  • 흐림동해23.9℃
  • 구름많음속초26.4℃
  • 흐림해남20.9℃
  • 흐림북창원22.0℃
  • 구름많음부여26.2℃
  • 흐림장수20.5℃
  • 비서귀포21.5℃
  • 흐림흑산도19.2℃
  • 흐림남원20.6℃
  • 흐림청주27.0℃
  • 흐림남해20.3℃
  • 흐림산청20.7℃
  • 흐림강진군21.5℃
  • 흐림백령도22.6℃
  • 흐림거창21.0℃
  • 맑음파주27.8℃
  • 구름많음서청주26.6℃
  • 구름많음양평27.4℃
  • 흐림보은24.0℃
  • 비제주20.8℃
  • 구름많음북강릉28.7℃
  • 맑음인천27.9℃
  • 흐림밀양21.0℃
  • 흐림진도군20.4℃
  • 비포항22.2℃
  • 구름많음정선군26.3℃
  • 흐림영주22.8℃
  • 흐림순창군20.8℃
  • 구름많음원주27.9℃
  • 구름많음이천28.7℃
  • 비울산20.8℃
  • 구름많음세종26.4℃
  • 흐림추풍령21.5℃
  • 구름많음홍성27.1℃
  • 흐림함양군21.3℃
  • 구름많음강릉29.8℃
  • 구름많음서산27.8℃
  • 흐림경주시21.8℃
  • 비부산20.8℃
  • 구름많음대관령25.9℃
  • 흐림태백23.4℃
  • 비여수20.0℃
  • 흐림양산시21.8℃
  • 흐림보성군21.7℃
  • 비창원20.6℃
  • 흐림의성23.0℃
  • 흐림문경23.6℃
  • 흐림영덕22.6℃
  • 흐림금산23.1℃
  • 흐림봉화23.0℃
  • 흐림대전26.6℃
  • 구름많음인제28.9℃
  • 구름많음제천25.6℃
  • 구름많음북춘천28.8℃
  • 흐림울진21.9℃
  • 흐림청송군22.8℃
  • 흐림거제20.0℃
  • 흐림성산21.6℃
  • 구름많음천안26.6℃

행안부, 공무원노조와 인사·복무 등 18개 제도개선 논의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7-14 13:05:00
  • -
  • +
  • 인쇄

공무원노조 정책협의체.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공무원노조와 정책협의체를 열고 인사와 복무 등 18개 제도개선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13일, 우리나라의 대표적 공무원노조 단체인 공노총, 전공노, 통합노조 등 3대 노조가 참여하는 「2021년 공무원노조와의 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의체는 인사, 복무 등 행안부 소관 제도에 대해 행안부와 노조가 함께 합리적 개선을 논의하는 회의체다.

 

행안부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공무원노조가 요구한 안건에 대해 수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여 올해 12월 2차 회의에서 협의 결과를 최종확정할 예정이다.

 

정책협의체는 전공노가 2018년 3월 법내노조 지위를 획득한 이후, 지방공무원 주관부처인 행안부에서 노조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목적으로 그해 7월에 3대 공무원노조와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여 오늘까지 정례 운영(연 2회)하고 있다.

 

정책협의체는 노사 합의에 장기간 소요되는 정부교섭과 달리, 연내 성과 도출이 가능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부터 정책협의체를 운영해오면서 공무원의 불필요한 업무부담을 줄이고, 각종 복지 혜택도 제공하는 등 공직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해왔다.

 

특히 코로나 등 재난·재해 관련 공무원 상시학습시간을 기존 80시간에서 60시간으로 조정하였고, 대체휴무 사용기간을 기존 1주일 이내 사용에서 6주 이내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또 지자체의 예산 신속집행제도 평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평가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축소하고, 신규임용 후보자 교육 중 보수 80% 지급 의무화 등도 주요 개선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노조에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민원담당) 보호 대책 마련 △비상근무 명령 남발 제한 △중증장애 공무원 근무여건 조성 △책임운영기관 제도개선 △결혼으로 인한 특휴(7일)를 코로나 이후로 이월 등 공직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18개 안건을 건의하여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행장안전부 박성호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정책협의체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안건협의 단계부터 과장급 참석 등 협의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협의체에서 합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히 이행하도록 해 정책협의체 기능 강화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면서 “앞으로 공무원노조가 공무원 복리증진과 국익증대를 함께 도모하는 균형자 역할을 잘 수행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