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메가PSAT-5급 공채 1차 합격수기] 예선통과 – 시설(일반토목)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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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PSAT-5급 공채 1차 합격수기] 예선통과 – 시설(일반토목) 정○○

고시위크 / 기사승인 : 2019-08-07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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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지 않는 것과 자신감이 중요

 

언어논리 85 / 자료해석 95 / 상황판단 85 / 헌법 80

 

직렬 지망 동기 & 1차 합격소감

건축사회환경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에서 전공 관련 분야의 국가정책을 수립하는데 일조하고 싶었던 마음에 이 직렬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점수로 합격하였지만 아직 1차에 불과하고 2차라는 본선이 남았기 때문에 기쁨은 잠시 접어두고 남은 80여 일 노력하여 최종합격 하겠습니다.

 

시기별, 과목별 PSAT·헌법 학습법

헌법은 작년 12월 초에 기본이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강의는 2주 동안 수강하였고 2월초까지는 2차를 병행하며 복습하였습니다. 이 기간 하루 스케줄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9:00 ~ 12:00 2차 스터디

13:00 ~ 18:00 2차 공부

19:00 ~ 23:00 헌법 복습 및 기출문제 풀이

 

PSAT211일부터 4주동안 준비하였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PSAT과 헌법 모강 문제를 풀고 스터디원과 리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주말에는 헌법만 공부하였습니다. 시험이 있는 주에는 목요일까지 PSAT 기출 4개년치를 풀고 시험 전날인 금요일에는 가볍게 헌법공부만 진행하였습니다. 1차를 본격적으로 준비한 4주 간의 하루 스케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9:00 ~ 9:20 헌법 문제풀이

9:25 ~ 10:55 언어논리

11:10 ~ 12:40 자료해석

12:40 ~ 14:00 점심식사 및 휴식

14:00 ~ 15:30 상황판단

15:30 ~ 17:00 각자 채점 후 리뷰

17:00 ~ 20:00 저녁식사 및 휴식

20:00 ~ 23:00 헌법 강의 복습 및 문제풀이

 

리뷰할 때는 각자 틀린 문제, 확신이 없이 풀었던 문제에 대해 다른 스터디원들의 풀이방식을 공유하였습니다. 스터디원들의 실력이 다들 좋아 리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1차 시험 전·후 가장 힘들었던 점

작년에 헌법점수가 60점이 안된 까닭에 허무하게 한 해를 날린 기억이 있습니다. 헌법공부를 할 때 마다 계속 작년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 집중이 되지 않고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던 점이 힘들었습니다.

 

나의 합격에 가장 중요했던 요소

긴장을 하지 않는 것과 자신감입니다. 시험장에서의 자신감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PSAT의 부담감이 점점 커지며 수험생들의 1차 시험 준비 기간이 길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장에서 자신감이 없는 상태로 시험에 임하시게 된다면 긴 기간 동안 해온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특히 언어논리와 상황판단의 경우 긴장을 많이 하고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지문을 접하게 된다면 해당 문제는 거의 틀렸다고 봐야 합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답이 이미 도출되었는데도 다른 선지를 확인하며 시간낭비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점을 생각하며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을 얻고자 애썼습니다. 제가 긴장감을 풀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했던 것은 이미지 트레이닝이었습니다. 모강이든 기출문제든 다시 풀면 굉장히 쉽고 빠르게 풀리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이런 느낌을 계속 떠올렸습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지를 받는 순간부터 문제를 풀고 OMR 마킹하는 순간까지 깔끔하게 시험을 치르는 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였습니다. 굳이 90분 시간을 잡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가 되지 않을 때, 머리가 방전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때 잠깐 이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실전의 부담감과 긴장감을 없애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나만의 꿀팁

위에서 말씀드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것과 주변 PSAT을 잘하는 분들의 생각을 자주 접하였다는 것, 나름의 전제를 세운 것입니다. 스터디원들과 리뷰를 하기 전에 접근도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 그 분이라면 어떻게 이 문제를 접근했을까?’라는 물음을 자주 던졌습니다.

 

또한 실전문제는 절대로 복잡한 풀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정하였습니다. 어렵고 난해해 보이는 문제도 분명 정답의 지름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실제 기출문제는 전부 다 이런 지름길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이 전제를 벗어나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몇 문제를 버리고 정확도를 추구하는 전략, 일단은 다 건드리는 전략 등 여러 전략이 있지만 저는 일단은 다 건드리는 전략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사실 제 정확도는 그렇게 좋지 못하여서 쉬운 때든 어려운 때든 얼추 평균점수가 비슷하게 형성이 되었기에 이 전략이 썩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실제로 틀린 문제를 보면 정확도가 높은 문제(80% 이상)와 낮은 문제의 비율이 거의 5:5에 가까웠습니다. 때문에 꼭 40 문제를 모두 건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외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고시반 실원들을 비롯해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후배분들, 연세대 민O 다들 고생 많고 다 같이 올 한해 최고의 결과를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PSAT 점수를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에게는 초고득점자의 이야기 보다는 점수를 향상시켜 합격선 부근의 점수로 1차를 합격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더 도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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