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7회 법원행시 1차, 전국 5개 지역 6개 시험장서 ‘격돌’

  • 흐림영덕6.6℃
  • 흐림함양군5.8℃
  • 흐림고산15.1℃
  • 흐림밀양8.5℃
  • 흐림장흥7.7℃
  • 흐림완도8.1℃
  • 흐림의령군6.2℃
  • 흐림진주6.5℃
  • 흐림고창군7.6℃
  • 흐림진도군8.6℃
  • 흐림동두천3.7℃
  • 흐림울진6.0℃
  • 비서울5.0℃
  • 흐림거창5.7℃
  • 비전주7.5℃
  • 흐림영광군8.0℃
  • 흐림대관령-1.8℃
  • 흐림고흥7.0℃
  • 흐림춘천3.9℃
  • 흐림인제2.0℃
  • 흐림통영8.0℃
  • 흐림의성7.1℃
  • 흐림청송군5.8℃
  • 비북부산8.7℃
  • 흐림정읍7.6℃
  • 흐림북창원8.4℃
  • 흐림성산12.1℃
  • 흐림봉화4.4℃
  • 흐림홍천4.1℃
  • 흐림순천6.9℃
  • 비부산8.1℃
  • 흐림서산5.4℃
  • 흐림경주시7.7℃
  • 비대구7.5℃
  • 흐림강진군7.6℃
  • 흐림해남8.1℃
  • 비서귀포12.3℃
  • 흐림상주5.1℃
  • 흐림영천7.8℃
  • 비인천4.6℃
  • 비여수6.8℃
  • 비청주6.0℃
  • 흐림강릉4.1℃
  • 흐림순창군6.4℃
  • 흐림임실7.3℃
  • 흐림장수5.1℃
  • 흐림보은5.7℃
  • 흐림천안5.6℃
  • 비수원5.4℃
  • 흐림문경4.7℃
  • 흐림구미6.5℃
  • 흐림거제8.4℃
  • 비울산7.5℃
  • 비흑산도6.6℃
  • 흐림보성군7.4℃
  • 비북강릉3.1℃
  • 흐림양산시8.6℃
  • 흐림영월4.3℃
  • 흐림이천5.0℃
  • 흐림파주3.5℃
  • 비목포8.3℃
  • 흐림부여6.5℃
  • 비북춘천3.8℃
  • 비안동5.5℃
  • 흐림속초2.6℃
  • 흐림원주5.0℃
  • 흐림동해4.6℃
  • 흐림보령6.6℃
  • 비홍성5.7℃
  • 흐림제천3.4℃
  • 비광주7.2℃
  • 흐림합천7.4℃
  • 흐림남해6.8℃
  • 흐림산청5.5℃
  • 흐림양평5.5℃
  • 흐림군산6.0℃
  • 흐림광양시6.3℃
  • 흐림정선군2.7℃
  • 흐림울릉도5.6℃
  • 흐림남원6.2℃
  • 흐림충주4.8℃
  • 흐림세종5.3℃
  • 비창원8.2℃
  • 비백령도3.0℃
  • 흐림서청주5.5℃
  • 흐림철원2.4℃
  • 비포항9.0℃
  • 흐림추풍령4.4℃
  • 흐림부안7.8℃
  • 흐림영주4.7℃
  • 비대전5.5℃
  • 비제주11.7℃
  • 흐림태백0.3℃
  • 흐림고창7.8℃
  • 흐림강화3.7℃
  • 흐림금산5.8℃
  • 흐림김해시7.7℃

제37회 법원행시 1차, 전국 5개 지역 6개 시험장서 ‘격돌’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7-30 10:32:00
  • -
  • +
  • 인쇄
법원행시 1차.png
 
1차 시험 8월 24일, 지난해 헌법·형법·민법 난도 높아…합격선 큰 폭으로 하락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19년 제37회 법원행시 1차 시험 격전지가 7월 26일 확정됐다. 법원행정처는 올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을 서울 성남고를 포함 전국 5개 지역 6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시험장소는 ▲서울-성남고등학교, 성남중학교 ▲대전-대전구봉중학교 ▲대구-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 ▲부산-여명중학교 ▲광주-전남중학교다.
 
이에 해당 시험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본인의 응시번호에 맞는 시험장소를 확인하고, 최적의 수험동선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1차 시험과 관련하여 법원행정처는 “시험은 지정된 지역의 해당 시험장에서만 응시할 수 있으며, 타 지역 또는 타 시험장에서는 응시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특히 법원행시 1차 시험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24일에 시험을 치르는 만큼 수험생들은 체력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시험을 목전에 두고 체력저하가 온다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슬럼프까지 찾아올 수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이라도 체력안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대한 규칙적인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아울러 수험생들은 시험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효과적인 마무리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또 법원행시만의 특유의 문제 출제 유형에 주목해야 한다.
 
법원행시 1차 시험은 120분에 120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과 최근 부쩍 길어진 지문, 그리고 개수형 문제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해 법원행시 1차 시험의 경우 헌법과 민법 그리고 형법 3과목 모두 높은 난도를 보이며 합격선을 끌어 내렸다.
 
헌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박스형 문제가 많이 출제됐고, 형법은 수험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개수형 문제의 비중이 높았다. 또 민법은 최신판례와 그동안 출제되지 않은 판례가 다수 포함됐다.
 
이로 인해 지난해 법원행시 1차 시험 합격선은 법원사무직렬 80.833점, 등기사무직렬 76.667점으로 2017년(법원사무 87.500점, 등기사무 85.000점)과 비교하여 각각 6.667점과 8.333점이 하락했다.
 
한편, 법원행시 1차 시험에는 1,929명이 지원하여 최종선발예정인원(10명) 대비 192.9대 1을 기록했다.
 
모집 분야별로는 8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렬에는 1,675명이 지원하여 209.4대 1을, 2명을 모집하는 등기사무직렬에는 254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1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