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35회 입법고시 1차 PSAT, 상황판단 1문항 정답 변경키로

  • 흐림남해6.8℃
  • 흐림부여6.5℃
  • 흐림산청5.5℃
  • 흐림고산15.1℃
  • 흐림강화3.7℃
  • 흐림김해시7.7℃
  • 흐림밀양8.5℃
  • 흐림장수5.1℃
  • 흐림고창7.8℃
  • 흐림강진군7.6℃
  • 흐림충주4.8℃
  • 흐림영천7.8℃
  • 흐림부안7.8℃
  • 비목포8.3℃
  • 비대구7.5℃
  • 흐림고창군7.6℃
  • 흐림정읍7.6℃
  • 비제주11.7℃
  • 흐림보성군7.4℃
  • 흐림장흥7.7℃
  • 흐림청송군5.8℃
  • 흐림구미6.5℃
  • 흐림합천7.4℃
  • 흐림속초2.6℃
  • 흐림영주4.7℃
  • 비북부산8.7℃
  • 흐림파주3.5℃
  • 비서울5.0℃
  • 흐림태백0.3℃
  • 흐림문경4.7℃
  • 흐림성산12.1℃
  • 비청주6.0℃
  • 흐림세종5.3℃
  • 흐림임실7.3℃
  • 흐림영월4.3℃
  • 흐림거창5.7℃
  • 비인천4.6℃
  • 흐림군산6.0℃
  • 흐림대관령-1.8℃
  • 흐림상주5.1℃
  • 흐림해남8.1℃
  • 흐림원주5.0℃
  • 흐림울릉도5.6℃
  • 흐림보령6.6℃
  • 흐림인제2.0℃
  • 흐림강릉4.1℃
  • 비백령도3.0℃
  • 흐림양평5.5℃
  • 흐림순천6.9℃
  • 흐림봉화4.4℃
  • 흐림의성7.1℃
  • 흐림천안5.6℃
  • 비포항9.0℃
  • 흐림진주6.5℃
  • 흐림동해4.6℃
  • 흐림순창군6.4℃
  • 비안동5.5℃
  • 흐림추풍령4.4℃
  • 흐림이천5.0℃
  • 비창원8.2℃
  • 흐림철원2.4℃
  • 흐림보은5.7℃
  • 흐림완도8.1℃
  • 흐림제천3.4℃
  • 비홍성5.7℃
  • 비북강릉3.1℃
  • 비전주7.5℃
  • 흐림광양시6.3℃
  • 흐림금산5.8℃
  • 흐림영덕6.6℃
  • 흐림서산5.4℃
  • 흐림경주시7.7℃
  • 비수원5.4℃
  • 비서귀포12.3℃
  • 흐림함양군5.8℃
  • 흐림북창원8.4℃
  • 비여수6.8℃
  • 흐림춘천3.9℃
  • 흐림홍천4.1℃
  • 흐림고흥7.0℃
  • 흐림남원6.2℃
  • 흐림거제8.4℃
  • 비대전5.5℃
  • 흐림진도군8.6℃
  • 비광주7.2℃
  • 흐림양산시8.6℃
  • 흐림울진6.0℃
  • 비흑산도6.6℃
  • 흐림의령군6.2℃
  • 흐림동두천3.7℃
  • 비울산7.5℃
  • 흐림정선군2.7℃
  • 비북춘천3.8℃
  • 흐림통영8.0℃
  • 흐림영광군8.0℃
  • 흐림서청주5.5℃
  • 비부산8.1℃

제35회 입법고시 1차 PSAT, 상황판단 1문항 정답 변경키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4-04 14:14:00
  • -
  • +
  • 인쇄

190404-2-4.jpg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황판단 1문항 오류, 1차 응시율 69.0%... 큰 폭으로 하락

 

지난 316일 시행된 2019년 제35회 입법고시 1차 시험 최종정답이 329일 확정된 결과, 상황판단 1문항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판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답이 변경됐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3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이의제기를 진행한 결과 언어논리영역 1문항, 자료해석영역 1문항, 상황판단영역 2문항 등 총 4문항이 접수됐다이의제기 된 문제에 대하여 문제 선정위원과 선정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검토하여 이중 상황판단영역 가형 37(다 책형 17)의 정답을 기존 5번에서 정답 없음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최종정답이 확정됨에 따라 국회사무처는 본격적인 채점 작업에 돌입하여 1차 시험 합격자를 4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2차 시험을 520~24일에 걸쳐 진행하여 합격자를 719일에 확정한다. 3차 면접시험은 729일부터 82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는 85일에 발표한다.

 

또 제35회 입법고시 1차 시험의 경우 응시율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2.93%를 기록했던 응시율은 올해 13.83%p 하락한 69.1%에 불과했다.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 응시율 하락은 시험일정이 5급 공채 1차 시험보다 일주일 늦게 시행됐기 때문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입법고시와 5급 공채 1차 시험은 과목이 같기 때문에 양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특히 입법고시 1차 시험은 그동안 5급 공채 1차 시험 전에 시행되면서 5급 공채 수험생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많이 응시했다. 그러나 올해는 시험일정이 5급 공채 이후로 잡히면서, 지난해보다 응시율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제35회 입법고시 1차 시험 지원자는 3,496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413명이 실제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해 응시인원(3,426)보다 약 1천여 명이 준 것이다.

 

각 모집 분야별로는 일반행정의 경우 2,055명의 응시대상자 중 1,463명이 응시하여 71.3%의 응시율을 기록했고, 법제직은 53.3%(응시대상자 562명 중 299명 응시)를 나타냈다. 또 재경직은 835명의 응시대상자 중 625(74.9%)이 시험을 봤고, 사서직은 44명의 지원자 가운데 60.5%에 해당하는 26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한편,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에서 응시생들은 자료해석영역 계산문제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316일 시행된 1차 시험에 대해 응시생들은 자료해석영역의 많은 계산문제로 인하여 시간 압박이 심했다고 밝혔다.

 

응시생 A씨는 올해 입법고시는 문제의 난이도를 떠나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답안을 작성하기가 상당히 버거웠다심지어 자료해석은 대소비교도 세세하게 작은 자릿값까지 신경 써야해 도저히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따라서 2019년 제35회 입법고시 1차 시험은 자료해석의 계산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었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언어논리와 상황판단에서의 소소한 실수 여부도 합격자 결정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