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6년 입법고시, 최종 16명 선발…원서접수 29일까지 진행

  • 흐림고창군14.1℃
  • 구름많음동해14.2℃
  • 구름많음대관령13.8℃
  • 맑음북강릉12.8℃
  • 흐림문경11.0℃
  • 흐림제주21.2℃
  • 흐림경주시14.6℃
  • 구름많음충주18.0℃
  • 흐림영천13.2℃
  • 흐림안동10.9℃
  • 흐림영광군14.0℃
  • 흐림남원12.3℃
  • 흐림금산14.7℃
  • 구름많음정선군16.0℃
  • 구름많음홍천19.2℃
  • 비대구13.0℃
  • 구름많음제천15.3℃
  • 구름많음영월15.8℃
  • 흐림장흥15.1℃
  • 흐림정읍14.0℃
  • 흐림영덕16.1℃
  • 흐림영주11.1℃
  • 흐림합천12.5℃
  • 흐림의성12.4℃
  • 흐림양산시15.2℃
  • 맑음서산17.0℃
  • 흐림청송군12.1℃
  • 흐림김해시13.7℃
  • 흐림구미12.6℃
  • 흐림부여15.5℃
  • 흐림보령15.3℃
  • 흐림봉화10.7℃
  • 맑음춘천20.1℃
  • 흐림보은13.2℃
  • 흐림해남15.5℃
  • 구름많음서울18.8℃
  • 구름많음수원16.7℃
  • 흐림임실13.2℃
  • 흐림통영13.7℃
  • 안개흑산도11.9℃
  • 맑음인제18.3℃
  • 비포항16.3℃
  • 흐림의령군12.3℃
  • 흐림울진16.9℃
  • 흐림고창14.4℃
  • 흐림함양군12.1℃
  • 비목포13.7℃
  • 흐림고흥14.2℃
  • 흐림추풍령11.2℃
  • 맑음동두천19.1℃
  • 맑음백령도13.8℃
  • 흐림북창원13.7℃
  • 흐림세종16.4℃
  • 맑음인천15.1℃
  • 흐림울릉도16.2℃
  • 흐림밀양13.6℃
  • 흐림청주17.0℃
  • 흐림서청주16.1℃
  • 구름많음강릉15.1℃
  • 흐림태백12.6℃
  • 구름많음홍성18.7℃
  • 흐림장수12.0℃
  • 흐림거창11.8℃
  • 흐림전주15.0℃
  • 흐림원주18.8℃
  • 비여수13.0℃
  • 흐림성산17.9℃
  • 구름많음고산17.7℃
  • 흐림부안15.5℃
  • 비북부산15.8℃
  • 흐림군산15.6℃
  • 흐림순천13.1℃
  • 흐림산청11.0℃
  • 맑음철원19.7℃
  • 비창원13.0℃
  • 구름많음천안18.1℃
  • 구름많음이천18.9℃
  • 흐림순창군12.3℃
  • 흐림남해12.9℃
  • 맑음양평19.3℃
  • 흐림상주11.8℃
  • 맑음북춘천20.1℃
  • 비서귀포18.2℃
  • 흐림진도군13.9℃
  • 비광주13.3℃
  • 맑음파주18.2℃
  • 비대전15.7℃
  • 흐림완도14.8℃
  • 흐림진주12.8℃
  • 흐림강진군15.2℃
  • 비부산15.3℃
  • 맑음강화16.0℃
  • 흐림거제13.8℃
  • 흐림광양시14.2℃
  • 흐림보성군14.6℃
  • 비울산15.3℃
  • 맑음속초12.6℃

2016년 입법고시, 최종 16명 선발…원서접수 29일까지 진행

이선용 / 기사승인 : 2016-01-28 17:08:00
  • -
  • +
  • 인쇄

160128_2-2.jpg
일반행정 7·법제 2·재경 7명 모집, 사서직 채용 없어

 

올해 입법고시 선발예정인원은 16명으로 확정됐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22‘2016년도 제32회 입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일반행정 7명과 법제 2, 재경 7명을 각각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선발인원은 지난해(15)보다 1명 증원된 인원이며, 특히 올해는 사서직 채용이 없는 점이 눈에 띈다.

 

시험일정은 원서접수를 129일까지 진행한 후 1차 시험을 312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48일 결정한다. 이후 2차 시험을 67~10일 진행하여 합격자를 727일 확정하고,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을 8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한 후 8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함으로써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지난해 입법고시의 경우 최종 15명 선발에 4,891명이 지원하여 평균 32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또 각 직류별로는 일반행정 4641, 법제 4011, 재경 2091, 사서 5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입법고시 1차 시험의 경우 5급 공채 시험과는 다른 문제 유형이 존재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1차 시험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수험생들은 지난해 출제경향을 분석해야 한다.

 

지난해 출제경향에 대해 김우진 박사(언어이해)그동안 입법고시 언어논리영역은 원전이나 논문 등에서 발췌되어 출제돼, 각 영역별 특징에 따른 출제가 극단적인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지난해는 문항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각 영역에서 요구하는 출제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그래서 답지나 보기에 대한 해석이 상대적으로 쉽게 드러날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과학기술 지문(12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자료해석에 대해 김용훈 강사는 규칙이나 조건을 분석하여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2014년에 비해 많이 줄었고, 비교하는 유형 중 단순비교형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는 점에서 이를 확실하게 맞고 가느냐가 중요했다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재형 강사(상황판단)그간 입법고시 상황판단은 엄청난 제시문의 지문량을 특징으로 하였고, 최근에는 보통 23페이지의 분량에 공백이 거의 없게 출제되었었다그러나 지난해에는 21페이지로 페이지 수가 줄어들었고 문제 사이마다 공백이 많아서 대략 15%정도가 줄었다고 보인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