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주사무실 전문업체 헬로비즈센터(대표 안지호)가 지속적인 신규 지점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30곳을 돌파하며 전국 시·도 전역에 지점을 구축하게 됐다.
헬로비즈센터에 따르면 최근 창업 및 1인 기업 증가와 함께 비상주사무실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공격적인 지점 확대 전략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특히 수도권은 물론 지방 거점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는 중인데, 누적 130개 지점을 운영하는 규모로 성장하게 됐고, 이로써 현재 전국 모든 시도에 지점을 구축하게 되면서 비상주사무실 업계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헬로비즈센터는 우편물 관리 서비스와 실사 대응 시스템을 통해 사업자등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사업자 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비상주사무실 브랜드다. 여기에 세무, 노무, 법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와의 연계까지 제공해 단순한 주소지 임대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고, 비대면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해 임대차 계약 절차를 간소화했다. 계약서 발송 역시 ‘10분 로켓발송’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효율적인 계약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은 초기 창업자뿐 아니라 법인 사업자에게도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제공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헬로비즈센터 안지호 대표는 “전국 모든 시·도에 지점을 확보함으로써 고객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인프라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을 지원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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