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독학재수 전문 ‘수능선배’ 송파점이 2027학년도 대입 성공을 위한 ‘재수정규반’을 지난 2월 2일부터 개강하고 수강생 선착순 모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수능선배 송파점은 약 100석 규모의 소수정예 정원제로 운영되며, 수험생들이 장시간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별화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높은 층고와 전면 유리창 구조를 채택해 실내 어디서든 풍부한 햇살과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환경은 밀폐된 공간에서 느끼기 쉬운 답답함을 해소하고 수험생의 심리적 안정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지원한다. 전 좌석에는 인체공학적 시디즈 의자를 도입해 장시간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돕는다.
학습 관리는 의대·서울대 등 상위권 멘토의 1:1 담임제로 운영된다. 사전 진단 테스트를 통한 맞춤형 커리큘럼 수립과 주 1회 정기 멘토링으로 학습 이행도를 정밀 점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선배리포트’를 통해 자녀의 실시간 출결과 학습량을 학부모에게 투명하게 공유하며, 얼굴인식 턴게이트 기반의 분 단위 동선 관리로 빈틈없는 면학 분위기를 유지한다.
수능선배 관계자는 “송파점은 쾌적한 학습 공간과 대치동식 밀착 관리 시스템이 결합되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선착순 정원제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에 모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수능선배 송파점의 재수정규반 접수 및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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