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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남부신청사 전경 |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 준비에 맞춰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도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의 ‘하이러닝 활용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특수학교 201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 학년도 하이러닝의 안정적 활용과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연수 내용은 ▲하이러닝 기반 학생 맞춤형 교실 수업 사례 공유 ▲하이러닝 주요 기능 활용 실습 ▲하이러닝 활용 수업 설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학교 여건과 교원 수준에 맞춰 운영됐다.
특히 2026년 하이러닝 선도교원과 학교를 연계해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실제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 실습이 이뤄졌다.
이정현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장은 “학교 현장 교원의 하이러닝 활용 역량은 학습자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수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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